현 당대표의 자가당착과 대통령의 리스크

*이걸적음에 있어 또 이상한 똥파리 같은놈이 헛소리 할까봐 말하는데 2013년도 까지 의 저의글을 주우우욱
 보고 2찍이니 뭐니 헛소리 하십시오

I. 전당대회와 동지의 분열


https://www.youtube.com/watch?v=D6yPJNa0aLQ



https://www.youtube.com/watch?v=7VorcqRtusg


분명히 개혁에 목마르고 나아감에 있어 서로의 의견이 다를수 있고 행보가 다를수 있고 네 그렇습니다
단게가 있을수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럼에 있어 개혁파의 큰업적을 따르려는 동지들은 하나의 의원을 지지했고 그들은 신천지 3자 세력이 되었습니다.
그 분열은 보통의 분열이 아니었습니다.... 
심지억 문재인 전 대통령 시절 이낙연파와 싸우던 시절도 이정도의 큰 구멍이 생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넘으면 선을 넘었고 결국 한 정치인을 지지하던 사람들은 크나큰 죄인이 되었죠
그래도 아물수 있는 상처 였습니다만 후술할 상황으로 파국을 치닫게 됩니다 

II.어째서 전당대회는 이렇게 되어야 했고 왜 룰을 어겼을까 

민주당을 지켜온 사람들의 가장큰 목적은 공평과 평등 그리고 아름다운 싸움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싸움은 결코 아름 답지 못했습니다
룰이 수시로 바뀌었습니다 원하는대로 만들어 줘야 했습니다
만약 前정청래 당대표가 이건 옳지 않아 하고 어거지를 놨다면 어떻게 됬을까요? 
그래서 양보할수 밖에 없었을겁니다 이것마저 인정안하면 사람이 아니니 본인이 사람임을 먼저 입증하세요
그런데 일이 터졌습니다 신천지 3자 연합의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불리하게 가던 전당대회가 
더럽고 비열한 국짐당 스러운 진흑탕이 되었습니다 
이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글세요... 민주당이 아무리 나름 더러운 구석이 있다곤 해도... 이게... 동지한테...?
굳이 그래야 했을까요? 근데 그래야 했습니다 룰도 안바꾸고 더럽게 안하면 힘들었지 않았을까요?
나름 중도라는 사람들에게 충격 요법을준 정말 비열하고 치사한 수법 이었습니다 
물론 정치적으로 여러가지 상황이 있을순 있지만 이게 민주당? 하고 반문하게 된다면 글세요....
여기서 답은 나옵니다 차기 주자가 되고 싶거나 누군가 시켰거나 둘중 하나이겠지요

III.그런데 왜 중간에 대통령의 개입처럼 보였을까?

이부분은 조심히 다뤄야 할부분입니다.
정확한 분열의 큰 부분이 되었고 아직도 이때문에 삭히지 못한 사람들이 많거든요
하지만 정확한 현실은 위에서 김민석을 밀어 주었다는것 그리고 나머지는 신천지가 되었다는것
단순히 그냥 믿어 보고 싶어서 그랬다고는 해도 보통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이건 대통력 픽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노골적 이었고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때문인지 아직도 반감을 가지고 대통령 하는 하나하나가 꼴뵈기 싫어진 사람도 있습니다...
마냥 그사람들 욕할수가 없는게... 흠..... 사람이란게 그렇잖아요?

IV.신천지 3자연합은 없었습니다( feat.합당생각해볼까?)

요근레 뜬금포 합당이야기가 나오더군요? 그 설욕과 모욕을 당한 조국당이 과연.... 할까요? 
석고 대죄 하면몰라도... 하지만요근래 상황을 보면 말이 달라집니다
지지율이 심장치가 않아 수가 필요 했습니다... 그럴려면 나름 뭐 하는척 할려면 못하게 했던게 필요 했죠
바로 합당입니다.
feat.합당생각해볼까 하고 적었는데 후술해야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먼저 이야기를 꺼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지지율 때문 이니까요 
그만큼 급했고 본인들은 아니라고 우길지 모르겠는데.... 내로남불이 아주 하늘을 찔러 화가 좀 나긴했습니다
어? 그런데 상황이 심상치 않아요 조국당 쪽도 심드렁하고 자기들이 발로찬 지지자들도 욕을 하기 바쁩니다
그래서 꺼낸 카드가 ㅎㅎ 사실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ㅈㅅ 라는 사고로 이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인데
이건 누구나 다 할생각입니다... 근데 이게 제일 위험한 자가당착의 함정이 기다리고 있던 무서운 경우가 됬습니다

V.이지선다 ON!

현재 김민석 당대표의 사실 그런일 없어용 ㅎㅎ 에 대한 쉴드를 치는 의원들이 착각 하는게 있습니다
그건... 어? 그럼 신천지 3자 엲납 끌고 간다는 소리 인가요? 한마디로 개소리가 됩니다
국짐도 안하는 개소리를 내밷는 희대의 개소리가 되버립니다
왜 스스로 이지선다를 만들까요? 참으로 재미있네요
거기에 어? 아냐 우리 말실수야 하면 어디 거짓말을 쳐서 당선이 되셨어요? 허위사실 유포!!!
아무리 쉴드 쳐봐야 김민석은 이지선다에 걸렸습니다 그것도 안좋은 이지선다만 걸린 샘 입니다
우겨봤자 본인 얼굴에 침뱉기요 국짐에게 먹이주기 밖에 안되는 아주 더러운 상황이 됬습니다

VI.대통령의 리스크

자 위에 보면 대통력픽은 누구였다? 라고 할수 있냐면 김민석 입니다.
이건 뉴잼 새력이 봐도 아닌 사람이 봐도 그당시 싸우면서 하던 말이었잖아요?
그러면서 뭐라 했냐면 대통령에게 xx해? 반명이야? 라고 했었죠?
그런데 대통령 의중은 그게 아닐수도 있습니다만 사실 우리가 그사람 마음속에 들어 갔다 나온건 아니니 
정확한건 본인만 알겁니다
아주 더럽고 치사한 상황이죠 한마디로 손절을 칠려면 확실히 칠수도 있습니다
음... 나는 그 능력을 좋게 봐서 그랬는데 좀 아니었다 라는식으로요 
그런데 쉴드를 칠려면 또 치긴 하겠죠 그건 x에서 금일이나 내일 무슨 소리를 하냐에 달려있습니다만...
그건 모르겠습니다 
여하튼 김민석 자체는 현재 리스크가 되었습니다 신천지를 안고 가는 새력 혹은 당을 쪼갠 악마 
뭐 대통령의 이지선다는 좀더 유연하게 빠져 나갈수 있긴 하겠군요 
일하나는 정말 잘합니다 인정합니다
하지만 현 당의 상황에 대해선 어..... 좀더 지켜 보고는 싶습니다만 좀 애석하긴 합니다 


끝마침으로... 오랜만에 이렇게 글을 적어 보지만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황을 나름대로 정리 해 봤습니다
어찌보면 이번 김민석 사태의 현 상황이 마지막 민주당의 정상화를 위한 길이 될수도 있습니다
개혁이던 뭐던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남지 않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그럽니다 아직 시간은 남았다고요 
그 시간 안남았습니다 이미 재판부 부터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안보이시나요? 
그상황이 무엇을 불러 올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

애석한 마음을 금할수 없고 무엇보다 당대표의 정무감각에 몹시 실망했습니다. 이걸 이렇게 맺는다고?

맺어지지 않을겁니다 ...

@97e64c5f 말씀대로 되뇌여보니 맺어지지 않았네요. 아무개의원 얘기처럼 이쯤하면 이만했으면 이걸로 그만하자. 로 정리한거 같습니다. 그러나 맺어지지도 정리가 되지도 않았음에 실망스럽습니다.

@241a9adf 사실 실질적 시작은 이제 부터라고 봐야 합니다. 정상화 부터 시작해야 모든게 다시 작동될 원동력이 생깁니다 밀어주는 사람이 없다면 뒤로 끌고갈 사람만 남는데 아무리 학을때고 있다곤해도 그저 멍하게 볼수만은 없습니다 사실 그동안 실망감에 그러려니 하고 있었는데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참고로 전 현 김민석 사태의 상황을 매우 애석하고 당을쪼갠 개자식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a4a7e6ee 일랙트리야 너거 민석이가 오늘 3자연합 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공 존나 갈겨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입으로 한말도 직접 사과하지 않는 저런 새끼를 뭘 더 보고 있나 끌어 내려라 윤리위 제소하고 출당 시켜라 저딴건 민주당에 필요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