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유포한 김민석과 친명들이 조작기소특검법을 통과시킨다고?

 

허위사실 유포나 조작기소나 똑같은 공작정치질인데,


지들이 한 공작정치질은 즙짜면 그만이고,
윤석열에 딸랑이짓하던 것들이 한 공작정치질만 특검하겠다고요?

 

지나가던 소도 웃을 일이네요..

 

허위사실 유포한 김민석과 친명 일당들이 자행한 신천지 허위사실 처벌 특검법부터 신속히 법안 마련해서 통과시킨후에나, 조작기소특검을 통과시켜야 하는 것이죠..

 

이재명이 어제 수사기관장들을 병풍세우는 국무회의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해 사회 혼란을 유발하는 일이 너무 일상화되고 있다며 강력 대응을 지시" 했으니,

 

정치적 목적으로 허위사실 유포한 김민석을 첫번째로 강력 대응을 해야, 대통령이라는 자의 영이 제대로 서는 것이죠..

 

이재명이 SNS로 제1호 강력 대응할 자로 김민석을 지적해야

그나마 고장난 시계라도 하루에 두번은 맞는 것.

 

이재명의 종특이 과거의 자신과 싸우는 것이니,

오늘은 과거인 어제의 국무회의 지시와 싸우는 꼬라지를 보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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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사회가 너무 극단화되고 있으며 중간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며 그 배경에는 이 같은 가짜뉴스가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부당한 경제적 이익을 얻는 수단으로 허위 사실을 만들어 조직적으로 유포하거나, 클릭 수 장사를 하거나, 아니면 정치적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해 사회 혼란을 유발하는 일이 너무 일상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개인적 문제의 차원을 넘어 사회적 피해가 너무 크기 때문에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李대통령 “사회 너무 극단화… 가짜뉴스 선동에 강력대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