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민석이 찬 똥볼중에 가장 큰 똥볼은
자체 결과를 차라리 공개해버리고
깨끗하게 90도 사과를 해버리면 후속 국면으로 넘어갈껀데
발표를 막고 대충 말로 아 그런일 없었던거 같아 미안해~
이러고 퉁치고 넘어가려 한겁니다.
뭔일만 있으면 거따가 비대위 만드는거 좋아하고
아침방송에 나가서 이말저말 다하더니
소위 말하는 큰 정치인으로 거듭나려면 그 길이 죽는길이여도
몸을 던져야 사는겁니다. 죽는길에 살 방도가 있는게 정치인의
길이지 꽃길만 걸어서는 대중이 인정해주지 않아요.
특히 진보계 정치인은 더욱 그러합니다.
김민석씨가 그렇게 싫어하는 추지사님보쇼.
말실수했어. 근데 계속 언급하고 사과하잖아
그리고 공론화와 개선의지를 보이잖아
근데 댁은 개선의지도 없고 공개의지도 없어보임.
그게 딱 정치인 김민석의 그릇임
전당대회때 무슨 당신이 민주당의 적자라매
적어도 자신이 적자라면 적자답게 행동해
민주당 홀랑 버리고 정몽준한테 달려간 사람이 왜 적자인지
난 여전히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