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풍을 일으킵시다. 민주당 국개들이 그렇게나 좋아라 하는 역풍한번 해줍시다.

용산청기와애들과 민주당국개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역풍' 한번 일으킵시다.

 

정치인이나 대통령이, 지들 입으로 뺕은 말을 어기고 국민을 희롱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줍시다.

 

검찰개혁 사법개혁 약속 다 어기고, 

역사이래 최대 경제호황를 양극화로 망쳐먹으며,

주가는 etf로 엉망 만들고는 이상한 소리나 하고,

부동산은 전월세 대란인데도 농지조사니 뭐니 엉뚱한 짓이나 하고 있습니다. 

기본소득같은 중장기 사회안전망은 커녕 호시탐탐 노동시간연장, 의료민영화, 다문화가족혐오만 조장하고 있습니다.  

친일극우정권도 함부로 하지 않은 짓들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

 

내란잔당들 다 깨부서버리라고 내린 국민명령도 슬슬 눈치만 보고 역풍운운하며 딴짓거리만 합니다

그러니 히데요시도 오세후니도 롯데리아똥별들도 다 우습게 봅니다.

반대로 인생낭비 sns랑 골프랑 정체모를 해외순방은 참 열심히도 합니다.

 

평생 민주당 대통령을 이렇게 진심으로 가슴깊게 증오하기 시작할 거라고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역풍을 일으킵시다.

건국이래 단 한번 있었던 역풍.

저짝 친일극우정당쪽으로 불었던 노짱탄핵 역풍이후, 본적 없던 역풍을 다시 일으켜야 합니다.

 

현재 민주당내 기생하는 간신들은 반드시  박살냅시다.

잊지말고 공천에서 떨어트리고, 만약 공천을  받으면 반드시 대안정당에 투표합시다. 

 

저는 역풍 밭갈이 시작합시다. 

이생선씨 더이상 난장 못치게 손발 꽁꽁묶어서, 본인이 문통 조롱하며 좋아라 하던 오리로 만듭시다. 

 

제 주장에 욕해도 좋고, 비난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갈라치기라고 갈라치기짓는 하지 맙시다.

논리적이고 합당한 논박은 달게 받습니다. 더 좋은 대안과 방법 주시면 열심히 합니다.

그 동안 저는 역풍 발같이 시작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