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생을 길러낸 엄마들 상상도 못할 삶이었죠 댓글울 와이프는 저기있는거 절대못함 ㄷ딱 저희 어머니네요 ㅜㅜ!!!우리 어머니 보다 10년 전 어머니들이긴한데 ............우리 어머니도 저정도는 아니엇음..ㅎㅎ70년대생인데 5번 8번빼고 다 봤네요 !!!60년대 후반 출생으로 제 기억엔 5번 8번은 .. 제가 태어나기 전에는 많았고. 이불보에 풀 먹여서 빳빳한 이불 덮우면 기분이...진짜 좋았는데...밖에서 돈 벌어오는 남자가 더 힘들었음ㅠㅠ 남녀 비교가 아니니 그저 자식의 입장으로만 바라보는 게 어떨까요~갈라치기가 따로 있는게 아니고 이게 갈라치기임여 누가 남자 안힘들었댔나60년대 연탄 아궁이면 엄청 잘 사는 집 아닌가요? 일부 대도시가 아니었다면 보통 장작으로 불 지피는 아궁이였을텐데 ㄷㄷㄷㄷ지금이라면 출생율 제로될듯저 고생을 지금세대 여성들이 보상받음.연탄이 아니고, 아궁이에 불때기.. 산에서 나무해오기, 솔갈비 끌어 담아오기, 소 꼴베오기, 농사짓기..는 기본이고 일하는 소는없어 인력으로 밭에 쟁기끌기, 펌프질 우물에 물퍼다가 가마솥에 물 담아놓기, 그래도 지긍돌아보면 행복했었다ㅎ시걸에선 밭일 추가+ 마누라와 북어는 패야 한다는 말이 있던 시절에 남편 모시기그래서 부모님께 효도해야됨 없는 살림에 이렇게 길러주신거에 감사하고 살고 있음저때는 맞벌이가 불가 ㄷㄷㄷ맨 위 누나가 62년생인데.. 생각해 보면 6.25 동란 끝나고 겨우 9년 정도 되었을 때 였음 6.25 동란으로 모든게 박살 났었는데 얼마나 고단한 삶이었을지 ㅠㅜ저 10가지 보다 더 위대?했던건 저렇게 고된 일을 하면서도 평균 4~5명의 자녀를 낳고 길러냈다는것 아닐까 싶네요.30~40년대생 어머니들깨알같은 만원인버스....60년대생이면 어무이들은 40년대생 빠르면 50년대생들이신데 그땐 60년대생 키우기보다 그냥 살아남는게 일아니였음? 6.25 부터 보릿고개 시절이라 꿀꿀이죽 먹을 시절 살아남는게 일이었다고연탄은 사치죠. 80년대까지 나무 때는 아궁이였는데... 전기없어 석유램프 쓰고, 경운기로 배터리 충전해 꼬마전구로 불 밝히던 시절도 있었고 편도 7~8km 산길로 학교 다니던 게 일상. 찔레순, 칡 캐먹는 것도 익숙하고... 위 그림은 도시의 풍요로운 모습 같습니다.저도 위에 댓글 달았지만, 그냥 야생에서 살았어요 ㅋㅋ자식이 한두명이 아닌.. 6.7남매. 다 먹이고..손빨래 했어 입히고.. 김장배추 100포기..이상..추운 밖에서관련 글 이어보기이슈러시아:만약 한반도 전쟁나면 한국 니들탓임 ㅇㅇ이슈400만 갑질 논란 헤이지니 입장문이슈니케 해킹사태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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