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분야 잘 아는데 파일럿도 그들만의 리그가 있음 공사출신 압도적으로 대우해주고 서울대 연고대출신도 엄청많음 항공대 한서대는 자격지심이 생길수 밖에 없음 대한항공에 들어갈정도면 집안이 어느정도 잘 살아야 가능 미국에 대한한공지원으로 교육받으러 가는것도 최소 2억이상 들어감 교육받고도 부기장되는데 까지도 돈 꽤 많이 들어가고 시간도 꽤 걸림 단 부기장되면 연봉은 최소 1억은 되는것 같음
제 동네 친구가 대한항공 부기장인데(40대초) 사는 것 보니 연봉 1억은 이미 훌쩍 넘긴 것 같더라고요.
부기장 초봉을 말하는겁니다
동의한 댓글인데 맨 앞에 22222 를 빼먹었네요ㅠㅠ
잘 아는거 맞나요? ㅋㅋㅋ 모르는거 같은데 ㅋㅋㅋ
대기업 40대 초반이면 성과급 포함 1.5억은 될텐데..부기장이면 그거보단 많이 벌지 않을까요?
저런게 교대 나와서 선생짓 하는게 더 어이 없음
저런머리로 애들 가르친다 생각하니 더 개판일듯 ㅋㅋㅋㅋ
파일럿>>>>초등교사
세상이 바뀌었어요. 부부 교사가 훨 낫쥬
파일럿 혼자 벌이 > 부부교사 합산 벌이
교사인기가 박살난게 언젠데요;; 요새 입결보면 한서대 항공과 뭐라할 처지도안됨
요즘 공무원은 직업이 아니라 자격증이란 얘기까지 나옵니다.
교사 월급으로 어딜 비벼요 ㅋㅋㅋㅋㅋ
교대면 입결 연고대 급인데... 고민될만 하지.. 돈만 많이 번다고 좋은 배우자는 아니잖아. 파일럿이 직업도 불안정하고..
저 처자 나이가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교대가 중경외시 밑으로 떨어진지는 한참됐음 애들 줄고 AI교육대체 이런말 나오면서부터 교대인기 급락함
좋은대학나와서 그저그런 회사다니는것보다 듣보잡 회사라도 나와서 현 하이닉스 다니는게 최고지 않나요.. 물론 자신의 꿈을 위해, 뭔가 계획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요새보니 하닉 면접날 타 대기업 연차사용자가 급격히 늘었다 하는데, 외국까지는 안봐도 우리나라 항공사에서 댄공을 가장 쳐주는데 거기서 파일럿이라면.. 굳이 안따져도..
주작사이트 블라인드 글보고 그냥 ㅋㅋㅋ, 에라이 거리는 것 까진 이해되는데 마치 자기 일인양 감정 이입해서 쌍욕까지 쓰는건 당췌 왜 그런지 모르겠음? 그런 사람들은 집에서 소설볼때나 드라마 볼때 그렇게 막 흥분해서 욕하고 ㅈㄹ하고 그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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