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문철 레전드) 병원이 너무 급했던 스시녀

보닛 위에 사람이 매달린 채 도로를 질주하는 흰색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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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자세히 보면 피해 남성은 오른발을 보닛에 올린 채 오른 손으로는 가방으로 보이는 물건을 든 채 차량에 매달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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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을 차량에 매단 채 질주해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된 건

일본 나라현 가시하라시에 거주 중인 스시녀

히가시 치즈코(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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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시작은 이곳

공동 주차장에서 벌어진 사소한 다툼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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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 용의자는 본인 차량의 문을 열다가 옆에 주차되어 있던 56세 남성의 차량에 접촉하는 사고를 일으켰고

이 사실을 인지한 남성이 지적하자 히가시는 차를 그냥 출발시키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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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막기 위해 피해 남성은 시가시의 차량 앞을 막아 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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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는 아랑곳하지 않고 차를 출발해

보닛에 남성을 태운 채 약 2 2km를 달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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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비명을 지르며 매달려 가는 남성을 목격한 목격자에 따르면 속도는 시속 40~50km는 되어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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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남성은 신호 때문에 정차한 사이 차에서 내려 생명은 구했지만

필사적으로 버티는 동안 손가락 등에 타박상을 입는 등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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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피해 남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이 차량번호 등을 통해 히가시를 체포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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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히가시는 일부 혐의를 부인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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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 치즈코(79)]

죽이려고 한 건 아니었고 이정도라면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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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을 보닛에 매달고 계속 달린 이유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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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 치즈코(79)]

병원 예약 시간이 임박해서 서두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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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사건의 자세한 경위를 수사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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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이들 쪽발이 교통매너가 어쩌고 저쩌고 스시녀가 어쩌고 저쩌고

평소에 쪽얼쪽얼 거리더니 이게 대체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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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뽕은 정신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