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난민전형 ㅋ 짱개랑 북간첩 만으로도 벅찬데 ...

하아 무슬림 ㅅ ㅂㅂ
가지가지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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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그 흑인조나단인가 뮈시기도 난민으로 와서 그형새끼 성범죄저질렀는데 조용히 찌그러져살것이지 나대는게 난민받음 저꼴을본다는걸국민들은 느끼는데 국개매국노새끼들이 법바꿔 받는중 피해는 토종자국민만 받고..

적어도 애키우는 한국인이면 이거 절대 쉴드치면 안되는데 결시친이라 여기만 또 여론 이상하게 나올듯ㅋㅋ

진짜 난민이랑 쭝꿔 받으려고 수시제도 하는거냐? 수능으로 다 걸러라

대한민국은 수십에서 백만단위의 탈북민이 있어서 다른 국적의 사람들을 난민으로 받아드리는 경우는 극히 드뭄... 해외에서도 난민 받으라 했지만 탈북민 핑게되며 빠져나가는 중...

역사적으로 대한민국과 우리 국민도 과거에 미국, 유럽 등 선진국들로부터 비슷한 형태의 교육 지원과 장학 혜택을 수없이 많이 받았던 역사가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이 세계 최빈국이던 해방 이후부터 1970~80년대까지는 국제사회의 원조와 선진국의 지원 프로그램이 국가 인재 양성의 핵심 발판이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풀브라이트 장학 프로그램 (Fulbright Program) 내용: 미국 정부의 재정 지원으로 전세계 우수 인재들에게 미국 유학(등록금, 생활비, 항공료 전액)을 지원하는 세계 최고권위의 장학 제도입니다. 한국의 역사: 한국과 미국은 1950년에 협정을 맺었고, 한국전쟁 직후인 1960년부터 본격적으로 한국인 장학생들을 선발해 미국 유학을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찢어지게 가난했던 한국에서 수많은 인재들이 이 프로그램 덕분에 미국 명문 대학원에서 선진 학문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학업을 마친 이들이 국내 학계, 법조계, 정부 고위직 등으로 진출해 한국 현대화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2. 미네소타 프로젝트 (Minnesota Project, 1954~1962년)내용: 한국전쟁 직후 미국 정부 (ICA, 국제협력청)의 자금 지원과 미네소타 대학교의 주도로, 한국의 교수, 의사, 농학자 등 핵심 인력 200여 명을 미국으로 초청해 선진 기술과 학문을 무료로 연수시키고 대학 시스템을 통째로 이식해 준 대규모 원조 사업입니다.의의: 서울대학교 농대, 의대, 공대 등의 교수진과 전문가들이 이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와 한국의 현대적 고등교육 기틀을 닦았습니다. 당시 미국이 한국 유학생들의 체류비와 학비를 전액 부담했습니다. 3. 독림협회·외국 정부 초청 장학생 및 민간 원조 1950~70년대 정부 예산이 턱없이 부족할 때, 미국·독일·스웨덴 등 서구 선진국들은 한국의 공무원, 교사, 기술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초청 연수 및 장학 제도를 운영했습니다. 특히 독일(당시 서독)의 경우, 1960~70년대에 파견된 한국인 파독 광부와 간호사들이 현지에서 정착해 살아가며 교육받을 수 있도록 돕는 제도나 현지 지원이 있었습니다. 요약하자면우리나라 역시 과거에는 미국이나 유럽 등 서구 선진국의 재정적·제도적 지원 (장학금, 국비 초청, 유학 프로그램)을 받으며 인재를 키워낸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이 경제적으로 성장하면서 이제는 역으로 국내에 들어오는 외국인 유학생이나 난민 배경의 학생들을 돕는 포용 정책(대학별 특별전형 및 장학 제도 등)을 시행하는 위치로 바뀐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이 왔으니 교육을 받아야 허튼짓을 안하고 올바르게 살지.그리고 한국에서 난민인정이 얼마나 어려운데. 어지간한 난민은 난민 취급 안해주는게 우리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