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0.1cm 차이여도 칼반품하는 유명 셰프



식자재 검수 직접 한다는 뷔페의 신 신종철 쉐프
근데 단 0.1cm 차이여도 전량 반품 처리한다고 ㄷㄷㄷㄷㄷㄷ




우리가 먹는 LA 갈비들 별거 아닌거 같아도 진짜 기준 개까다롭더라ㄷㄷ
진짜 갈비두께 직접 재보고 딱 0.1 모자라는데
가차없이 반품처리함

그러게요...


나도 첨에 넘 까다로운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이렇게 설명들으니 이해는 간다


쉐프님이 평소 완벽주의인것도 있것지만
1.3이면 차이가 많이 나네 ㄷㄷㄷ




그리고 ㄹㅇ 화가 나실만 한게...



보통 먼저 검수를 하고 책임자인 신종철 쉐프가 최종 검수를 하는데
저렇게 다 틀리면 진짜 나였어도 빡칠만 하지


같은 업계 종사하는 정지선 쉐프도 거들정도 ㅇㅇ



그럼 그렇지..
돈을 더 받으면 얘기가 달라지지
돈 더 주고 깐깐하게 받는 건데 기준 제대로 안 지키고 아무렇게나 넣으면 당연히 화날만 하지
글고 저거 하나가 문제니까 이건 넘어가자 하다보면 업체들 선넘는것도 시간 문제임
애초에 칼차단으로 방지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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