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 대한 불만과 조국에 대한 관계

개인적 생각이구요


조국 일가가 겪은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안타까운 일이고

억까를 당한 면이 많다고 생각은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선출받지 않은 자"들의 권력에 대항한 자들의 고난이라고 생각을 하구요


그것과는 별개로 정치인 조국은 그닥 안좋아하긴 합니다. 조국혁신당도 마찬가지고요.

조국혁신당의 몇몇 인물은 좋아합니다만 당 자체는 그닥이고..

이유는 여기서 밝힐 필요가 없는거 같구요.


근데 왜 자꾸 조국당에 가라느니, 조국이니 뭐니 하면서 조국 라벨링을 하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현 민주당에 대한 불만을 가진 모든 사람들이 다 조국을 지지하는 것은 아닌데

그런 식으로 그루핑하는게 알기 쉬워서 그런지, 아니면 주적이라 그런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민주당의 현실이 맘에 들지 않는다.. 정도로 해주세요.

모든 당내 불만이 있는 사람들이 다 조국추종자는 아니잖아요.

댓글

의경은 동의합니다만 이른바 민주당내 무극파를 지지하는 분들 상당수가 조국혁신당에 무한 신뢰를 보내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반응이 나오는거라 봅니다. 계속 합당 주장하는것도 그렇고…,

@bc4129c7 님 이런 의견 자체가 선입견입니다... 다들 민주당 당원들이거든요.

전 이제 조국에 대한 안타까움도 언제 까지 울궈먹을지가 궁금합니다 몇년이 지났나요

정치인 조국은 아직 검증 중인 인사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인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