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에 제대로 속았네

서울 서대문에 있는 독립문

어릴 때 한 번쯤은 지나가다 보면서
문립독 문립독이라고 말했던 그 문 있잖음

그 문이 청나라의 간섭과 종속적인 관계에서
벗어난 기념으로 세운 문이라 하네
당시에 조선은 청나라에 조공 바치고
청나라는 조선 왕의 즉위를 승인하는 책봉 관계. .

아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난 처음 알게 돼서 충격 먹음
일본으로부터의 독립 상징문이라 생각했는데
청나라부터의 독립이라니
다른 사람 글 보고 알게 됐음

더 웃긴 건
일제시대에 일본이 이 독립문을 보수공사하고
문화재로 지정.등재시켰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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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국애들이 옛날부터 한국을 자기 나라라고 생각했던 게 다 이유가 있음 일본 전에 청나라한테 먹혀있었음

일제시대 아니고 일제강점기 역사공부더하고 와

그래서 중국 애들이 속국 타령했었나 봄

중학교 국사 시간에 선생님이 얘기해줬는데... 그리고... 서울 독립문은 1963년 1월 21일에 대한민국의 사적(제32호)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름만 보고 독립 상징인 줄 알았던 게 함정임

근데 그걸 일본이 문화재로 올려준 것도 웃기지 않냐 자기 땅에 자기 흔적 지우고 싶었나

일본이 보수하고 문화재 등록까지 해준 게 제일 웃김 ㅋㅋ 독립문 이름만 보고 독립 상징인 줄 알았던 사람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