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디옹은 투병 후에 복귀하고 완전한 신이 된듯

30년도 훨씬 전에부터 불리던 쓰리 디바...
셀린 디옹, 휘트니 휴스턴, 머라야 캐리..
휴스턴은 이미 저 세상으로 떠나고도 강산이 한번이 바뀌고도 한참이 바꼈고
머라야 캐리는 몸이 망가져서 콘서트를 할 수도 없고 이제 연금가수로 남았고
셀린디옹이 그나마 2020년초까지 활발히 활동하면서 그나마 명맥을 잇고 있었는데
강직인간증후군이라는 듣도 못한 희귀병에 걸려서 사실상 가수커리어 뿐이 아니라 인생에 막이 내린다는게 보였는데
어찌저치 극복하고 그 복귀 무대가 파리올림픽 에펠탑에서 피아프의 사랑의 찬가를 부르며 복귀..
그리고 서서히 시동을 걸더니 2026년 파리에서 레지던스쇼 발표..
3만5천석의 공연장에서 열리는 10회의 공연에 1100만이 몰려서 세계신기록까지 달성했죠
역사상 4명밖에 없는 앨범 2억장 판매가수..(테일러 스위프트, 마돈나, 셀린디옹, 머라야 캐리)
불어권에서는 유일하게 압도적으로 2천만장 판매..
모국어인 불어와 영어권에서 동시에 활동하며 저정도 압도적인 커리어를 쌓고
투어나 레지던스 쇼는 사실 비교대상자체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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