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범에 3천원 걍 합의안해도 기소유예정도로 끝날거같은데. 그리고 제품반납이든 아니면 뭐10배정도 금액으로 배상하면..문제없을거같은데.얼마전 전주 초코파이사건도있었고..좀 과한거 같다 저건. 애초에 저상황이 이상한게 절도가 발생했으면 경찰신고부터 해야되는데 그걸 안하고 카드사를 통해서 다른핑계대서 구매자한테 연락한다고..??
물론 이건 초범이고 진짜로 모르고 가져온걸 예로 드는거임. 의도적으로 절도한거고, 그전에 전과가있으면 걍 닥치고 합의해야지.ㅋㅋ 나는 몇년전에 노래방에서 친구들이랑 술마시다가. 먼저 집에 갔는데 몇달후 경찰한테 연락옴. 알고보니 선결제(노래주점이랑 방비결제)를 내가 하고 나는 먼저 갔는데 내친구 두놈은 내가 계산하고 간줄알고 계산을 안한거임..ㅋㅋㅋ
그래서 업소는 경찰에 신고->경찰에서는 CCTV랑 내가 선결제한 내역을 통해 카드사에 번호를 받아서 나한테 연락옴.-> 이랬음. 이게 식당에서 의도적으로 무전취식을 하면 사기죄가됨. 어째튼 그래서 그날 바로 음료수 사들고 술집가서 도게자박고 미결제분 결제하고 결제영수증 경찰분께 보내고, 술집에서는 신고취소하시고. 뭐 그리고 끝났음. 그래서 내생각엔 저건너무 과도한거 아닌가싶네.
기소유예도 아니고 다른거도 같이 산거면 걍 불송치일듯
계산 전 물건 주머니에 넣지말라고 초딩때 배움ㅅㄱ
잘못 여부를 떠나서 과한 합의금장사는 잘못된 게 맞다... 무인아이스크림도 그렇고 손님한테 결제를 맡겨서 인건비 절감했으면 그에 따른 부수비용은 자기들이 감당해야 허지 않겠나
다이소 안가보심? 다이소 무인계산대는 간단한거 하나땜에 자기가 기다리기싫은사람 빨리 하라고 있는거지 계산대에 항상 사람있습니다. 떠넘기고 그런거 아니에요ㅋㅋ
근데 이번 케이스랑 무인매대랑은 별 관련 없는게, 주머니에 넣고 있으면 유인카운터에서도 알 방법은 없음.
ㄴ님이 어떤 다이소를 보고 그렇게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요즘 다이소는 대부분 무인계산대가 최소 3대에서 많게는 9대까지도 있음.. 유인계산대는 많아봐야 1~2라인이고, 그나마도 유인쪽에는 줄이 없어서 비워두고 나와서 무인결제 버벅거리는 사람 도와주다가 교환환불 문의하는 사람 있을때만 카운터로 가서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음. 점바점으로 좀 오래된 다이소 중에 드물게 무인계산대가 없거나 적은 경우도 있긴 함.
우리지역 다이소들은 유인은 현금만 받고 다 무인으로 돌리던데
평소에도 많이 하나보네 ㅂㅅ련 ㅋㅋㅋ
근데 다이소 무인결제기 인식 겁나안됨 ㅅㅂ 맨날 하다보면 인식 씹햐서 물건 하나씩 결제 덜되서 한번 더 가야됨 그래서 아에 그냥 창구가서 결제하는데 직원이 똥 싶은 표정으로 이건 그냥 무인기계 가세요 라고 하는데 그럼 인식기계를 정확하게 되게 하던가 가끔�� 찐빠나서 두번�� 가야하는건 ㅡ.ㅡ
그거 키오스크에 있는 스캐너 말고 옆에 걸려 있는 휴대용 스캐너로 찍는게 훨씬 빠르고 정확함
계산 안한걸 주머니에 넣는 뇌구조부터가 이해안가는데 ㅋㅋ 카드사 하는 짓도 짜치긴하네
다이소입장에선 절도거지새끼들 하루 수십수백 건씩 볼테니까 저렇게 강하게 나가는 것도 이해는 가는데
난ㅠ이해가 되는데...정말 아무 생각이 없는 상태에서 손에 들려있으니까 계산을 했는갑다 하고 가져갔겠지..요새 일에 쥰내 치이다보니까 내가 변기물을 내렸는지 안내렸는지도 자꾸 깜빡깜빡 할 정도로 기억력 퇴화함. 일상생활하면서 정말 인지라는게 존재하지않는 상태가 됨 지금ㅠㅠ 하여튼 다이소 도둑들 많은것도 팩트인데 셀프계산대 도입 이후로 저런 실수 많아지는것도 팩트잖아 저렇게까지 강하게 나가는건 공갈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해.. 거의 협박을 하고있잖아 저건
럭키 프랑스 폭도ㅋㅋ
도둑질을 안하면 되는걸 도둑을 냅두고 도둑질 당한 기업한테 합의금장사한다고 까는건 무슨 초식이지?;;;;
도둑의 말을 열심히도 읽었네. 반전있는줄알고
난 그래서 무인결제는 무조건 영수증 뽑음. 결제했는지 안했는지 확실하게 하자는 의미에서. 저거랑 경우가 다르지만 결제가 어떠한 이유로 안되었을수도 있고 결제오류로 종종 뉴스 나오기도 하니
저거 상습범만 잡을걸?
다이소 젤빡치는게 거지들이 존나많음.. 화장품 종류들 샘플있는데도 새상품뜯어서 발라봄... 여름용품도뜯어서 재보더라 그러고 버리고감 내가 부산 북구 할렘출신인데 할렘으로가면 존나심함.
시발 존나 가성비있게 쓰라고 존나쳐비싸야 5처넌으로 맞춰놨구만 그걸 또 홀라당 훔쳐가는거보면 진짜 개빡세게 지랄해야하긴함 다이소 특성상 물건값 100배는 해야할거같네
이 글에 나온 케이스는 좀 그렇지만, 몇년 전에도 나온 사례들 보면 같은 종류 물건 여러개 사서 무인 결제하다 하나가 누락된 것도 경찰에 고소하고 수십배 합의금 요구하는 사례가 있었고 법률신문인가 언론보도된 건도 있었음. 내가 봤던 두 가지 사례 모두 상습범은 아닌 사례들이었음. 점포마다 접근이 다를 수 있는데 무인계산에 대해서는 과도한 경찰신고나 고소를 제한할 필요가 있음.
주머니에 모르고ㅋㅋㅋ난 친구얘기로 들었는데 카페에서도 저런다더라 계산대 앞 주전부리 슬쩍 주머니에 넣고는 나가서 문 바깥쪽에서 잠깐 기다린댐 안 따라나오면 절도 성공/따라나오면 깜박한거라고 적반하장으로 화내면서 기분나빠서 안산다고 두고간댐ㅎ
실제로 돈을 다 받을 의도는 없었을수도 있음. 다만 저런게 기사화되어서 앵간하면 훔치지 마라? 라는 경고를 하고 싶었던거일수도?
도둑년이 혀만 ㅈㄴ 기네.. 실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부분은 무인결제라서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걍 주머니에 넣고 가는거 자체가 유인결제면 뭐가 다를거 같음? 다이소가 무인매장도 아니니 cctv 돌려보면 사람없을때 주머니 넣는거 다 찍힐텐데.... 이해가 안된다 ㄹㅇ
나는 창고형 약국에서 약 샀는데 나갈때 직원이 영수증이랑 약 실물 검사하더라. 얼마나 도난이 많았으면 그렇게까지 하겠나 싶더라. 꾸물
이해가 안되는 행동이긴한데 진짜 무의식중에 실수로!! 그랬을수있지 그래 ㅇㅋ 알겠음 근데 그거에 대한 실수값으로 60만원이 과한것인가에 대해선… 잘 모르겠음 다이소 입장에선 이게 찐 실수인지 진자 도둑질인지 가려내기 어려울거고, 처벌이나 합의를 일관적으로 가져가는게 제일 합리적일테니까 어쩔수없지 ㅜ 저런 실수를 안내도록 앞으로 노력하며 살기를
범죄자 새끼가 말이 많네
이게 실수라고 하기엔...
어릴 때 마트 보안알바 반년정도 해봤는데 케이스 졸라 많음 할머니 도둑 있었는데 건강보조식품 뜯어서 비닐백에 부어서 가져감 도난방지택은 통이랑 같이 진열대 뒤로 던짐 그리고 비닐백은 애당초 핸드백에 세팅해 옴 중년 남성은 sdd 당시 200만원 정도 하던거 송곳 같은거 가져와서 계속 도난방지 상자 경첩 부분 쑤셔서 부수고 나갈때 제품만 손에 쥐고 코트로 감싸서 안보이게 하고 나감 물론 이런 케이스들 다 cctv 보면서 동선추적해서 입구 나가면 바로 잡긴 하는데 진짜 개많음 분유 훔치는 애엄마도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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