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도 15년전에 친구가 왜 죽었는지 모른다.. 같이 조문갔던 친구들중에 하나도 제대로 아는놈이 없다..
사고사 병사 아니면 뭐.. 다들 말만 안하지 같은생각하고 있을 듯. 무슨 말 꺼낼 분위기가 아니었겠다.
그냥 입꾹닫 하거나 생전에 미담썰 있던거나 푸는게 제일인듯
급사면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물을수는 있다고 보는데 호상은 호쌍새가...
호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상주뿐임...
상주들이 진짜 존나 인성갑임
개나소나 등신같이 호상은 씹ㅋㅋㅋ 호상이란 단어는 직계 혈족의 상주 당사자나 쓸 수 있는 말이다 그 외에 쓴다면 못배워쳐먹은 개새끼다
뭔가 위로를 쳐 해주고싶으면 편히 가셨길 바란다고 해라 차라리
애초에 고인의 사인을 묻는것도...
호상이란 말 입에 안올리는게 낫다
돌아가신 이유도 물어보면안돼
저 만화 설정자체가 인방하던 놈들이라 사회성 떨어지는거 보여줄려고 저러는 걸로 알고 있음
제목이 뭐임?
‘차린 건 없지만’은 손님이 아니라 차린 사람이 하는 말이다...
그냥 호상이란 단어가 없다고 생각하면 편함
굳이굳이 꺼낼필요없는말 뭔말해야할지 모르겠으면 그냥 닥치는게 최고
걍 입꾹닫하고 개정색하고 절만 하고 오면 됨
걍 닥치고 육개장 맛있게 먹고오면 끝
저배경이 둘은 유튜버고 막짤 안경 안쓴사람 지인임 의사집안인가 변호사집안인가 해서 다 교양 있게 나오고 맨얼굴 지인들만 염색, 복장 등 상황에 안맞게 나옴
염색은 뭐 오기전에 다시 블랙 할거 아니고
돌아가싱이유도 진짜 나중에 물어봐야함
장례식장에서 얘기할만한게 사인말고도 있나..
묻지도 마 ㅅㅂ
저런 애들이 가버리면 그게 호상이겠지
대가리 색 보셈 이미 제정신이 아님 ㅋㅋㅋㅋㅋ
장례식장에서 열 입이 있구나
골비었나
예전에 노인네가 콜걸불러서 ㅅㅅ하다가 복상사했는데 그땐 써도됨??
외할머니 암으로 두달정도 정말 고생하다 돌아가시고 장례식장 지키는데 먼 친척어른이 와서 그래도 오래 안아프셨다 90세면 호상이지 하는데 단 한번도 욕하는거 들어본적 없고 화내는건 본적 없는 삼촌 눈에 살기가 올라오더라 내가 들어도 개ㅈ같은 기분이었는데 삼촌은 오죽했을까... 내가 얼른 세상에 호상이 어딨냐고 하면서 다른곳으로 모시고 나갔는데 절대 절대 호상이라는말은 쓰면 안된다 개붕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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