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잘못 쓰면 개병신 소리를 듣는 말.jpg

장례식장에서 잘못 쓰면 개병신 소리를 듣는 말.jpg

 

댓글

걍 잘 모르겠으면 닥치고 있으면 중간은 감

심근경색 = 급사인데 시발 그게 어케 호상이야 미친놈아

보통 저런 얘기는 오래아프셔서 모두가 고생한경우에 뒤에서나 얘기하는거지 저렇게 대놓고 얘기하는건 아니야

ㅋㅋㅋ 아니야 어디가서 그런 상황에 호상 쓰면 절대안됨 호상은 대체적으로 팔순넘어 큰병 없이 노환으로 잠들다 편안히 죽었을때나 하는 말이야

90살 넘었는데 자다가 돌연사 정도면 저 소리 가능함

늙어 죽는 거 빼고는 호상이 없지

게다가 요즘은 워낙 오래 사시는 분들이 많아서 오래 살다 가셨다고 해서 호상 소리 붙이기도 애매해졌잖아. 그냥 호상이라는 소리를 어디가서 안 하고, 돌아가신 분 추모하는 마음으로 위로하고 절 박고 식사하면서 볼 사람들 보고 그러면 됨.

상주가 듣는앞에서 가타부타 호상인지 악상인지 입밖으로 내는거부터가 병신이지 뭐. 호상이던 아니던 조문을 갔으면 조문만 하고 가라.

그래도 애는 착했나보네 화안내고 바로잡아는거보니

애초에 어떻게 돌아가셧냐고 묻는거부터가 ….

ㅇㅇ 유족말고 알 법한 다른 조문객에게 묻던가.

원래 장례식 조문객이 절하고 나서 문상나눌때 어떻게 돌아가셨다 라고 알려주는데

나 아직도 15년전에 친구가 왜 죽었는지 모른다.. 같이 조문갔던 친구들중에 하나도 제대로 아는놈이 없다..

사고사 병사 아니면 뭐.. 다들 말만 안하지 같은생각하고 있을 듯. 무슨 말 꺼낼 분위기가 아니었겠다.

그냥 입꾹닫 하거나 생전에 미담썰 있던거나 푸는게 제일인듯

급사면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물을수는 있다고 보는데 호상은 호쌍새가...

호상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상주뿐임...

상주들이 진짜 존나 인성갑임

개나소나 등신같이 호상은 씹ㅋㅋㅋ 호상이란 단어는 직계 혈족의 상주 당사자나 쓸 수 있는 말이다 그 외에 쓴다면 못배워쳐먹은 개새끼다

뭔가 위로를 쳐 해주고싶으면 편히 가셨길 바란다고 해라 차라리

애초에 고인의 사인을 묻는것도...

호상이란 말 입에 안올리는게 낫다

돌아가신 이유도 물어보면안돼

저 만화 설정자체가 인방하던 놈들이라 사회성 떨어지는거 보여줄려고 저러는 걸로 알고 있음

제목이 뭐임?

‘차린 건 없지만’은 손님이 아니라 차린 사람이 하는 말이다...

그냥 호상이란 단어가 없다고 생각하면 편함

굳이굳이 꺼낼필요없는말 뭔말해야할지 모르겠으면 그냥 닥치는게 최고

걍 입꾹닫하고 개정색하고 절만 하고 오면 됨

걍 닥치고 육개장 맛있게 먹고오면 끝

저배경이 둘은 유튜버고 막짤 안경 안쓴사람 지인임 의사집안인가 변호사집안인가 해서 다 교양 있게 나오고 맨얼굴 지인들만 염색, 복장 등 상황에 안맞게 나옴

염색은 뭐 오기전에 다시 블랙 할거 아니고

돌아가싱이유도 진짜 나중에 물어봐야함

장례식장에서 얘기할만한게 사인말고도 있나..

묻지도 마 ㅅㅂ

저런 애들이 가버리면 그게 호상이겠지

대가리 색 보셈 이미 제정신이 아님 ㅋㅋㅋㅋㅋ

장례식장에서 열 입이 있구나

골비었나

예전에 노인네가 콜걸불러서 ㅅㅅ하다가 복상사했는데 그땐 써도됨??

외할머니 암으로 두달정도 정말 고생하다 돌아가시고 장례식장 지키는데 먼 친척어른이 와서 그래도 오래 안아프셨다 90세면 호상이지 하는데 단 한번도 욕하는거 들어본적 없고 화내는건 본적 없는 삼촌 눈에 살기가 올라오더라 내가 들어도 개ㅈ같은 기분이었는데 삼촌은 오죽했을까... 내가 얼른 세상에 호상이 어딨냐고 하면서 다른곳으로 모시고 나갔는데 절대 절대 호상이라는말은 쓰면 안된다 개붕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