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형편 내에서 물질적 가치를 추구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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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약입니다.


아래 가품 시계가 나와서 그냥 한 마디 끄적거려봅니다.


저도 시계 좋아해요.

결혼 때 예물시계로 운 좋게 롤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36 mm 제품 하나 구매했었고,

소위 말하는 비싼 시계는 저게 전부입니다.


당연히 저도 비싼 시계들 더 사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정말 갖고 싶었던 롤렉스 익스플로러 36 mm.

뿐만 아니라, 까르띠에 탱크, 파네라이 루미노르, 태그호이어 모나코 등등.

돈만 있으면 사고 싶은 시계들 많습니다. 


뭐, 돈을 벌기 시작한 지금에서야 위에 말한 저 시계들을 살려면 살 수 있는데,

아직은 제가 생각한 수준의 돈벌이, 잔고가 아니기에 언젠가 사야지 하고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시계 생활을 어떻게 즐기느냐.

아직은 허용가능한 범위 내에서 소비를 즐깁니다.

그 중 하나는 애플워치 스테인리스 스틸 제품이었고요.

또 하나는 스와치 빈티지 제품입니다. 


특히, 제가 추천하는 시계 라이프 생활 중 하나가 스와치 제품입니다.

제가 스와치 입문하게 된 계기는 모시고 계신 교수님이 항상 스와치만 차길래 따라해본건데.

(압구정 현대, 분당 재건축 아파트를 갖고 계신 부자이신대도...)

의외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Kailua Diver라는 제품을 ebay에서 구매해서 착용 중인데 (위에 사진첨부)

가격은 30만원 정도 줬고, 88년도 제품인데도 상태가 괜찮아서 잘 착용하고 있습니다.


한 번 스와치 제품으로 맛 들이다보니 쉽사리 고가 시계 시장으로 넘어가지 못 하고 있습니다.

세후로 월 2천 정도 벌면 생각해볼 수 있을까요...

댓글

전 직장생활 하는 동안은 스마트워치를 차야겠더라고요. 썩어가고 있습니다. ㅠ.ㅠ

예쁜데요. :)

스워치 매력있죠. 차고 잠들면 골까지 울리는 특유의 큰 초침소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