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를 왜 이렇게 더럽게 올리져? ㅋ
제곧내. 이미지 참조.
제목은 블로그인데
보면 아시겠지만 뭔 아이패드 수업. ㅋ
채용공고 하나에 2가지 직무 동시에 올리는 경우가 없는 건 아닌데 (1개 제대로 할지도 모르는 상황에 별로 권장하지는 않습니다만)
수학 이과 구인 공고라서 봤는데
영어 구인공고라든가.
그 반대인 경우도 왕왕 있다더군요.
(벌써 치매인가? ㅋ)
심할 경우 몇년 전, 몇달 전
날짜도 안 바꾸고 그대로 올린다던가.
별로 그렇게 채용, 구인이 안 급해 보인다만.
저러구서 사람 안 구해진다고? ㅋ
이제 와서 새삼스럴 것도 없는데
예전엔 가끔 보이던 거
최근에 더 눈에 띈다고 할까.
(원래 그런 건지 .... OTL)
네이버에서는 이렇게 제목과 내용이 전혀 다른 경우 저품질인데
잠깐이긴 하지만 상위노출 되더군요? ㅋ
알바 사이트에 몇 차례 얘기를 해도
그냥 동네방네 안 좋다 소문 날 때서야
그때서야 바꾸는 건지
그냥 우연의 일치인지.
(마음만은 공무원? ㅋ)
다 아는 얘기 한번 해봤어요.
에효. 바뀌긴 바뀌어야 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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