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회복, 체벌 허용이 시급합니다.
예전에는 애새끼 교복 셔츠가 피에 절여질때까지
쌍코피 터뜨리고 면상에 멍들게 패버려도
부모가 와서 선생님한테 자식 교육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나라꼴이 말이 아니네요.
안 맞고 개념없이 자란 애들이 밤늦게 술처먹고
담배피우고 일베하고 2찍하고 나라망침.
애들은 존나 패면서 교육시켜야하는걸 모름.
언제 정상화가될까요
예전에는 애새끼 교복 셔츠가 피에 절여질때까지
쌍코피 터뜨리고 면상에 멍들게 패버려도
부모가 와서 선생님한테 자식 교육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나라꼴이 말이 아니네요.
안 맞고 개념없이 자란 애들이 밤늦게 술처먹고
담배피우고 일베하고 2찍하고 나라망침.
애들은 존나 패면서 교육시켜야하는걸 모름.
언제 정상화가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