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해도 근육이

미세하게 빠지나봐요.

하비로 항상 스트래스(소음인)였는데 요즘 제 허벅지보면 말랑해진게...

먹는것도 아직은 잘 먹고 운동도 하는데 그러네요.

남편도 평생 바지가랑이가 닳을 정도로 근수저였는데 최근 몇년 바지수선한 기억이 없다는걸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