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랄부 ㅈㄴ 차고 다닌 중1의 최후 댓글말하는 건 개웃긴데 훈육은 해야겠네 ㅋㅋ주먹 쓴게 좋은 기억이 되면 안되는데 저친구는 까딱 잘못하면 그럴꺼 같네웃기긴하네 ㅋㅋㅋㅋㅋ나 어릴적에 우리동네 부동산사장놈이 동내 애기들 남녀안가리고 고추만지고 그지랄했는데..지금도 얼굴 생각나네..중1이면 뭐 시간이 약이겠네 ㅋㅋㅋ내 어릴때도 가끔 친한 남자애 믿든 뭐든 뭔깡인지 몰라도 남자애들 괴롭히는애 꼭 있었는데.. 아무리 운동해도 보통의 여자는 보통의 남자를 이기기 힘들다는걸 꼭 알아야함. 죽탱이 맞자마자 대가리털 잡는 깡 없으면 여자는 남자 절대 못이김.딱 초6-중1정도 2차성징 왔냐안왔냐로 갈리는거라서 저 여자애 입장에선 작년까진 이겻는데 ㅅㅂ뭐지 싶을듯잘 크고 있구만내딸이...저러고 다닌걸 안다면.....진짜....한동안은 경멸 스러워서 처다도 안볼뜻......쑥과 마늘없이 주먹 1대로 사람만들었다관련 글 이어보기이슈햇빛을 시간당 700만원에 파는 회사이슈점점 늘어나는 서울 마라톤대회이슈[무갤] 시게 또 ㅈㄹ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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