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는 80년대 수학여행.jpg 댓글저땐 옆건물 여고생들 만나러 담치기(?)하러 다니는 낭만도 있었는데 요즘 그러면 철컹철컹이겠지요?대체로 담치기를 했다면 여학교 학생들과 합의가 (?)된 경우였죠 ㅋㅋㅋ 저희반은 수학여행가서 남학생들과 대판 싸웠죠. 줄서서 불국사?? 올라가고 있는데 죄다 호박이네 어쩌니 해서 친구가 지는 호박꼬다리 주제에 했더니 다짜고짜 욕해서.. 근데 아직도 기억나는건 유적사지도 아니고 싸운거만...ㅋ수학여행비로 선생들 배를 채웠으니 당연한 결과죠가본듯한 곳이네요 하하ㅠㅠㅎㅎㅋㅋㅋㅋ 신기하네요 ㅋㅋ관련 글 이어보기여행제주도 인심여행'국가공인' 가이드, 관광객 모인 경복궁서 "조선은 중국의 속국"여행료칸에서 할아버지 지갑을 주운 유튜버 후기 찾아옴(할아버지 시점) 유물발굴 (16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