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도시 파리? 이거다 브랜딩 성공한거임

아내가 프랑스사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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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낭만의 도기는 뉴욕이지

더 큰 쥐, 더 큰 X... ㅋㅋㅋㅋ

더 큰 보쥐?

달라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오 샹젤리제~ 이 노래 지분이 80퍼임. 여수 밤바다 같은거지

맞긴해.. 카미노 가기 전에 파리 관광 며칠 했는데 난민 문제 있기 전이었는데도 뭔가 묘하게 몬가몬가 싶더라 그래도 카미노는 기가 막혔음

쥐새끼랑 개똥이 문제라는거 한국인 일본인만 그럴듯 ㅋㅋㅋㅋㅋ 유럽 동남아 북미 가면 길거리에 쥐새끼랑 개똥 기본임 ㅋㅋㅋ오히려 한국이랑 일본이 이상하게 쥐새끼랑 개똥 찾기 힘든거임. 살다보면 그냥 그러려니함. 그냥 반려견 살기 좋은나라다~ 싶음

동남아 북미도 깨끗하던데 유럽은 안가봐서머름

개똥은 그렇다치는데 쥐새끼는 문제가 시발 심각한거아니냐 ㅋㅋㅋㅋ

한번은 파리 에펠탑 앞에 공원에서 돗자리펴고 피자먹은적 있었는데 해 뉘엿뉘엿 저무는 7시 시간대쯤에 공원 풀숲 가운데서 거뭇한 구름떼같은게 스스슥 지나가는거임 후카(*물담배) 빨던 현지인 남자애들이 발로 막 차고 그러길래 저게 뭐지? 싶었는데 쥐들이 떼지어 다니는 거였음 파리역 처음 도착했을때 떨 피우는걸 보던가, 파리역 근처에 노상방뇨, 오줌자국 있는거 보면서 대체 이 나라에 어떤 낭만을 기대하는지 모르겠음 ㅋㅋ

실제로 Paris Syndrome 으로 죽는 사람들도 있는 정도니.. 브랜딩은 성공한거지.....

프랑스가 잘 나갈 때부터의 헤리티지같은 거니까

1482년은 낭만이였지

프라하도 낭만 브랜딩 좀 하지않았냐?

멀리서봐야 낭만인데 그정도 낭만은 이제 전세계 주요도시에 다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