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긴해.. 카미노 가기 전에 파리 관광 며칠 했는데 난민 문제 있기 전이었는데도 뭔가 묘하게 몬가몬가 싶더라 그래도 카미노는 기가 막혔음
쥐새끼랑 개똥이 문제라는거 한국인 일본인만 그럴듯 ㅋㅋㅋㅋㅋ 유럽 동남아 북미 가면 길거리에 쥐새끼랑 개똥 기본임 ㅋㅋㅋ오히려 한국이랑 일본이 이상하게 쥐새끼랑 개똥 찾기 힘든거임. 살다보면 그냥 그러려니함. 그냥 반려견 살기 좋은나라다~ 싶음
동남아 북미도 깨끗하던데 유럽은 안가봐서머름
개똥은 그렇다치는데 쥐새끼는 문제가 시발 심각한거아니냐 ㅋㅋㅋㅋ
한번은 파리 에펠탑 앞에 공원에서 돗자리펴고 피자먹은적 있었는데 해 뉘엿뉘엿 저무는 7시 시간대쯤에 공원 풀숲 가운데서 거뭇한 구름떼같은게 스스슥 지나가는거임 후카(*물담배) 빨던 현지인 남자애들이 발로 막 차고 그러길래 저게 뭐지? 싶었는데 쥐들이 떼지어 다니는 거였음 파리역 처음 도착했을때 떨 피우는걸 보던가, 파리역 근처에 노상방뇨, 오줌자국 있는거 보면서 대체 이 나라에 어떤 낭만을 기대하는지 모르겠음 ㅋㅋ
실제로 Paris Syndrome 으로 죽는 사람들도 있는 정도니.. 브랜딩은 성공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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