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간 생각하면 3~5분정도, 그것도 쓰면서 해야하는데 기억하는 방식이나 계산하는 방식이 뛰어나기때문에 가능한거임
식 만들고 쓰면서 해야 우리는 5분
기출만 제대로 돌려도 3분 안에는 가능함
내 친구도 수리 가형 암산으로 25분안에 푸는데 왜 풀이과정 안적냐 하니까 손으로 쓰는순간 느려진다더라..
와 시바...
머리속에 메모장 계산기 다있네
두개다 암산 못 할 문제는 아님 물론 저렇게 사람들 보는앞에서 저정도 속도로 하는건 대단하지만
뭐라고 시발?
문제풀이 월드클래스들은 진짜 차원이 다르더라... 계산기보다 빨라
세상은 이적분을 풀수 있는 사람과 풀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아니 수학과나 물리학과를 가야할 학생이.. 의대를 가 있네...
그러니까.. 하시는거보면 직업 적성상 수술이나 이런것보다 물리 수학이 더 나아보이긴한데
완전 너드 천재 재질이긴 한데 결국 우리나란 과학자 되어바야 이름 모르게 바스라지지만 의사는 돈 벌고 떵떵거리며 사니까 현실적인거지
과학자 되면 부자된다! 언제? 일론 머스크가 될 때
세상의 인식과 달리 의사가 돈 잘벌고 떵떵거리는건 개업의나 교수 한정인데 이건 사교성과 영업능력이 없으면 말아먹기 쉬움. 반면 공학은 지능 그 자체가 중요하니까 머리는 좋은데 제스처나 언행이 전자와는 거리가 있어보이니 후자에 더 적합해보인다는거지.
야이씨발아 니 자식이 서울대 의대 버리고 공대 간다하면 요즘 서울대 공대도 하이닉스 떨어진다 하이닉스 가봐야 안정적인 의대 못이긴다, 대학원은 오래 걸리고 힘들다니 뭐니 ㅈㄹ할거잖아
아직 본과도 안정해졌는데 오바 쳐싸지마라. 의학공학이나 의생명과학, 임상병리쪽으로 가서 우리나라 의학 발전에 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병신도 아니고 레이저딸깍안하고 그딴걸 할까요
전문의들 전부 병신 만들어버리기
맞는말 ㅋㅋ 뭔 자연과학 분야가 물리 수학만 있는줄 아나 그리고 저친구가 생명과학, 제약 분야에 더 흥미를 느끼고 그쪽세 더 천재적인 면모가 있을수도 있는거 아닌가? 그리고 그 분야들도 결국 인체에 직접 적용하려면 의사여야 하고 교수로 남거나 연구자로 남는것도 의사일 때 압도적으로 편한데 ㅋㅋ
와 저렇게 어수선하고 집중하기 힘든 상황에서도 초집중이 되네 ㄷㄷ
내겐 제미나이가 있다
또 스마트 글래스를 썼느냐
머리속에 ai 박아두고 컨닝한거임
물2 화2 50은 ㅋㅋㅋ
표정, 몸짓 보니까 아스퍼거네. Rain men 같은 천재인가.
진짜 똑똑한거 부럽다 난 나름 공부열심히 해보려고 해도 머리가 안따라주던데
이런재능이 의대에 가는게 국가적 손실이긴함 미용gp정상화해주자
수능 계산 문제로 대단한거마냥 다들 우와아~ 거리는게 별로 건강하다고 생각하진 않음... 미3누야 학생들 상대로 그런 마케팅으로 돈을 버는 유튜버니까 그렇다고 치더라도, 암산 잘하고 계산 문제를 잘 푸는건 진짜 아무 의미가 없거든 차라리 학생들이 연구활동을 하거나, 직접 창의적인 무언가를 시도하는 걸 더 동경하는 분위기가 되어어야한다고 본다
저런 걸 잘 해야 연구활동도 잘하고 창의적인 것도 잘하는거임.
딱히 그렇지도 않음. 저런 계산 능력은 퀀트 커리어에서나 인정받지, 연구에서는 아무 의미 없는걸 한국에서 문제 잘 풀던 똑똑하던 애들이 학계에서 가장 벽 느끼는게, '새로운 문제를 정의해본 경험'이 없는 거에서 나온다 미국이였으면 '계산 문제 잘푸는 학생'이 아니라, '과학 경진대회에서 XX를 발명한 학생'이 나왔겠지
그건 님생각이고 필즈상 노벨물리학상 탄 사람들 어릴때부터 저런 계산 능력 기본탑재임
난 빠가사리라 신기를 넘어서 존경을 넘어서 경외다 진짜 ㅋㅋㅋ
투투 50은 ㅅㅂㅋㅋ
에이 잼나이는 1초컷인데
손 바달바달 떠는거봐 ㅠㅋㅋㅋㅋ 긴장 많이됐나봐
잘생겨졌는데?
나의 수학은 2차함수에서 멈췄다
서울대 의대생은 다들 저정도 해야 하지 않나? 고등때 서울대의대 간 친구도 저런짓 했었던거 같은데. 필기 한개도 안하고 모의고사 전부 풀기 이런짓이라거나
그냥 평범하게 공부를 해서 성적이 잘 나온 케이스가 9할이고 그런 기인 스타일은 10퍼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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