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돈이 들어온다는데

지인이 이십년 넘게 이러고있는데

항상 몇주뒤에 돈이 들어온대요.

몇달도 아니고 몇 주뒤.

근데 수십년째 안들어와요.

외국 유명 은행에서 대출해준 돈인데 그걸 안갚아도 되는거고 그 돈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들어온다는데

일반인들이 이해 못한대요.

지인과 이 일을 하는 사람 a라고 한다면 

그 a는 수시로 외국에 나가요.

놀러가는게 아니고 일때문이래요.

비행기값은 누가 대냐고 물으니

대주는 사람이 있대요.

지인은 돈이 없어서 지인이 돈대는건 아니고요.

지인은 나이도 많고 연금 나오는걸로 

기본 생활만 해요.

지인이 돈없어서 뺏길건 없는데

이 일과 관련된 사람들은 정체가 뭔가요?

지인한테 뜯어갈건 없는데

이게 사기라면 왜 지인과 계속 관계를 유지하는건가요?

뜯어낼 돈이 없는데요.

지인은 맨날 바빠요.

외국에서 전화온다고요.

엄청 바쁘게 사는데 

돈은 전혀 못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