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봤던 드라마인데 제목이 기억 안 남
유명한 난임 전문의인
아버지를 둔 여자가 주인공임
어느 날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데
주인공의 오랜 친구이자
흑인 여성 변호사인 여자가
알고 보니 자기 이복 자매였음
아버지가 불법으로 뿌린 씨앗
흑인 여성 변호사는 애 없는 기혼인데
남편이랑 잘 지내는 중,
다른 여자에게 끌려 선을 넘어버리고 사귐
사귀는 여성 애인과 함께 지내는 중에
전 남편의 아이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됨
암튼 이런 내용의 미국 드라마인데
한 5년 전쯤에 보고
미국도 이상하게 돌아가는 거 같다
그 생각이 들었음
미국 선거 보니까 별 희한한 사람
다 당선 됐더라
친오빠랑 근친한 사람
경찰과 교도소 없애겠다는 사람
국가에서 성전환 수술비용 대라는 사람
진짜 다 당선된 건가
갑자기 그 드라마 생각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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