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 노쇼 당했습니다
오랜만에 장터 들어가서 쓸만한 D850을 발견, 4일 문의 문자를 넣으니 답이 없더군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5일 오전에 확인이 늦었다 미안하나 문자가 옵니다. 물건이 괜찮고 오래된 회원이라 상세 사진도 받고 맘에 들어 이날 오후 6시 강변역 약속을 잡습니다.
주차도 잠시 가능하다 안내 받고 이따 뵙겠다 문자도 교환했고요.
오후 6시 맞추기 위해 5시 퇴근(회사는 선유도입니다)했고, '출발합니다' 문자 보내고 운전 시작. 그 막히는 시간대에 강변역 도착했습니다.
차 댈 데가 마땅찮은 곳이라 대충 대고 전화하니 안 받습니다. 문자도 반응 안 하네요. 짜증이 올라왔지만 꾹 참고 6시30분까지 기다렸어요. 그 사이 전화 4번 더 했고 문자 넣었으나 무반응.
직거래라 다행히 선입금 이런 건 안 하고 갔는데 이런 노쇼도 당하네요. 저는 집이 파주라 쓸데없는 차 이동만 2시간 넘었네요. 사과나 해명 한 마디 없고 판매글은 그대로...
너무 괘씸한데 무슨 방법 있을까요? --
회원님들 의견대로 판매글 링크 붙입니다.
그런가보다 했는데 5일 오전에 확인이 늦었다 미안하나 문자가 옵니다. 물건이 괜찮고 오래된 회원이라 상세 사진도 받고 맘에 들어 이날 오후 6시 강변역 약속을 잡습니다.
주차도 잠시 가능하다 안내 받고 이따 뵙겠다 문자도 교환했고요.
오후 6시 맞추기 위해 5시 퇴근(회사는 선유도입니다)했고, '출발합니다' 문자 보내고 운전 시작. 그 막히는 시간대에 강변역 도착했습니다.
차 댈 데가 마땅찮은 곳이라 대충 대고 전화하니 안 받습니다. 문자도 반응 안 하네요. 짜증이 올라왔지만 꾹 참고 6시30분까지 기다렸어요. 그 사이 전화 4번 더 했고 문자 넣었으나 무반응.
직거래라 다행히 선입금 이런 건 안 하고 갔는데 이런 노쇼도 당하네요. 저는 집이 파주라 쓸데없는 차 이동만 2시간 넘었네요. 사과나 해명 한 마디 없고 판매글은 그대로...
너무 괘씸한데 무슨 방법 있을까요? --
회원님들 의견대로 판매글 링크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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