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환자 1위 마라톤, '뇌가 익기' 전에 멈춰라


황영조: 직장 다니는 일반인이 기록 욕심까지 내며 마라톤을 뛰는 게 맞는가?

댓글

5키로 주3회가 딱

5키로는 어지간하면 30~40분 내에 다 뛰는데, 집 나가려 마음 먹고 옷입고 쓰레기 가지고 나가서 버리고 런닝장소로 걷고 돌아오고 샤워하고 입은 옷 세탁 돌리고 하는 시간이 더 걸림. 그래서 저는 7키로 일주일에 두번.

그것도좋겠네요조금이라도뛰는게 대단한거지

맞는거 같아요 달리기 체중 좀 나가면 천천히 뛰어도 아무래도 자세문제가 있겠지만 매일 하면 데미지가 쌓이더라구요. 일주일에 3번 정도 5킬로씩 달리려고 합니다.

힘들면 학교도 쉬고 집안 일도 건너뛰고 병가도 내야하는데.. 그러면 주변에서 닥달함.그게 몸에 밴거지

코리안들 적당히가 없어

떼로 뭉치면 정신줄 나가버히는 민족

근데 마라토너들은 어떻게 오래사는겨

마라톤 안했으면 더 오래살았....

마라토너들은 오히려 힘들다고 억지로 뛰는 경우가 거의 없어요런던마라톤 서브2 를 성공한 사웨나 케젤차 모두 마지막까지 평온하게 들어왔습니다 저처럼 능력이 안되는데 기록세우겠다고 악을 써가며 뛰는 애송이들이나 도착하자마자 바닥을 기어다니죠

이 와중에 마라톤 하는 의사로 땜빵시킬려고 했던 좆또비씨는 대체

어제 퇴근하면서 웃다가에 나온 거 봤는데 저 의사 죽은사람도 살린 적 있더라.

할거면 공기좋은데가서 실력껏해라서울에서 하지 좀 말고

거의 안 발생할때가 없어요??말을 희안하게 하네 ㅋㅋㅋ

마라톤은 건강에 좋은 운동이 결코 아님.애초에 마라톤-아테네를 주파한 역사속 병사도 승전을 전하고 죽지 않았나?가벼운 러닝이나 걷기면 충분한데 왜들 그리 마라톤에 목숨거는지 참 안타깝다.

성적과 실적에 목숨 거는 한국인이라 여가도 등수 매기고 기록 재가면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