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어르신세대(부모님)가 불쌍하다고 하시네요
그 세대분들은 어릴때부터
주구장창 고생만하다가
좀 좋아지려니까 늙고 병들어서
좋은거 못누리고 돌아들가셨다고
안타까운듯이 말씀하십니다
저는 풍요로운 시대에 태어나서 잘 못느끼지만
어머니 말씀 들으니 뭔가 먹먹하네요
+
어머니는 1966년생 이시고
외조부모님은 두분다 1935년생 이십니다
주구장창 고생만하다가
좀 좋아지려니까 늙고 병들어서
좋은거 못누리고 돌아들가셨다고
안타까운듯이 말씀하십니다
저는 풍요로운 시대에 태어나서 잘 못느끼지만
어머니 말씀 들으니 뭔가 먹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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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1966년생 이시고
외조부모님은 두분다 1935년생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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