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어르신세대(부모님)가 불쌍하다고 하시네요

그 세대분들은 어릴때부터

주구장창 고생만하다가

좀 좋아지려니까 늙고 병들어서

좋은거 못누리고 돌아들가셨다고

안타까운듯이 말씀하십니다

저는 풍요로운 시대에 태어나서 잘 못느끼지만

어머니 말씀 들으니 뭔가 먹먹하네요

+

어머니는 1966년생 이시고

외조부모님은 두분다 1935년생 이십니다

댓글

지금 60 70 분들은 맞는거같아요 40 은 꿀빤세대맞는거같고

박찬호빵 60년대생들은 헤택누린편임 그 이전 세대들이 고생 많았죠

박찬호빵 40대가 꿀빨았으면 2030은 어느정도 빤거임 ㅋㅋㅋ

Ariyah ㅋㅋㅋ군대만해도 3년근무했을세대들인데 10만원도 못받고

콰이스토르 2년2개월이요

콰이스토르 월급은 만원정도 받았네요

콰이스토르 저만해도 육군 26개월 공군 30개월 이등병 월급 9900원 병장 21900원 ㅋㅋㅋㅋ 자기들 받는 혜택은 당연하고 윗세대 고생한건 별거 아닌걸로 치부함 20대 초반 기준 출발부터 다른데 꿀빨았다고하니 작년 추석에 사촌조카가 전역했는데 1500모아옴 우린 군대갔다오면 오히려 빚만 늘었죠 만원으로 생활이 불가능하니 부모님한테 매달 용돈 받고 휴가나오면 친구들한테 돈꾸고 구타와 부조리는 덤

Ariyah 40대 꿀빤거 맞음 요즘 2030처럼 경쟁하라고 하면 입에 거품 물거임 사회적 인프라나 첨단의 산업화란 것으로 꿀을 말하면 곤란함 인간 사회적 동물이고 그 동물이 사회에서 번듯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활력이 있냐란 거임 IMF를 언급하는 것도 당시 초중딩이였던 40이 뭘 알아(잠시 우울했었다고 말하면 인정) 또한 IMF이후 40이 취업시장에 등장할 무렵엔 좋았잖아 IMF구조조정으로 생긴 공간을 채운 것도 사실이고 그렇게 얻게 된 일자리로 자리보전하고 있잖아

말짱도루묵 경쟁해서 취직하는데 뭘 꿀을 빨았다는거지?? 지금 사회에 일할 데가 있는데도 그저 편하게 일하고 싶어서 입에 안맞는데는 쳐다도 안보니 문제 아닌가요? 예전 치면 편의점 피시방 알바해도 1200원까지도 받아봤다. 지금은 그런 부조리 없잖아??

말짱도루묵 경쟁을 했으니 이정도로 사는거죠 그리고 님이말한 imf초딩들은 40대 초반임 보통 4050이러면 40대중반 부터 50대 중반을 말하는거임 Imf때 저는 수능준비할때인데 아버지 실직하시고 지방으로 몇년 이사까지 갔음 유학간 누나 형들 소환되고요 군대갔다오면 나아질거란 소문 돌아서 너도나도 입대지원해서 웬만한 주특기 병과나 공군 해군은 수백대 1경쟁률 공무원 10:1이러다 우리때부터 몇백대 1 시작 그렇개 군대가서 26개월 월급 만원 요즘것들은 전역하면 수백에서 천만원 까지 모아오던데 출발부터다름 뭔 경쟁을 안해요

오징어 ㄷㄷ지금하곤 비교가 안되네요 이러는데도 꿀빨앗다고하니....

Ariyah 그리고 그당시 대기업은 지금같은 혜택과 인프라도 안됫었겠죠....취업이 쉽다 이것도 그당시는 중소기업도 갔을텐데 지금은 대기업만찾으니 취업안된다고 징징대는거죠

말짱도루묵 [댓글수정]반대로 님들것들 우리시대로 가라면 하루도 못살걸요 학교애서 쳐맞아 군대가서 쳐맞아 군대가니 월급 만원 미국 유럽 일본 갈려면 비자발급 미대사관 앞애 하루종일 줄서서ㅡ인터뷰. 전역하니 10:1이던 공무원이 수백대 1경쟁률 대기업 50군데 넣어도 다 떨어지고 중소기업 들어가서 살만하니 서브프라임 미국발 경제 대공황 그후로 줄줄이 브렉시트 그리스 부도등등 그후 회사에서도 이젠 여유있고 사업도 자리잡을만한 나이에 코로나 터짐 그래도 우린 적어도 윗세대들보단 꿀빨았다 생각하는데 요즘것들은 자기들이 제일 힘든줄 앎

콰이스토르 그당시 취업이 쉽다는건 자기 객관화해서 수준에 맞게중소기업 들어가고 하니 그런거지 저처럼 학벌 어설퍼서 대기업 넣단 애들은 지금만큼 힘들었죠 옛날엔 대기업 가기 쉬었다고 하면 40대이상 80%는 대기업 다녀야죠 ㅋㅋㅋ 어차피 퍼센티지가 정햐져 있는데 지금도ㅜ열심히 하는 애들은 대기업 잘만 들어갑니다

말짱도루묵 님 관점으로 보면 중학생인 울 아들 관점에선 2030들이 제일 꿀빤세대로 보임 요즘 중고딩들 말하는거 들어보면 현 2030들 세대는 알바만 해도 해외여행다니고 유튜브만 해도 돈벌고 우린 유튜브 레드오션됐고 코인 주식 넣으면 돈복사되고 군월급 수백만원 모아와사 그걸로 돈복사하고 그런다고 근데 님들 현실은 아니잖아요 아랫세대가 윗세대보고 꿀빨았니 우리가 더 힘드네 이런거 자체가 어불성설임

Ariyah 뭔소리임. IMF 가 90년대후반인데. 지금 50대도 IMF때는 대학생이었음. IMF 직격타 맞고 취업 못한 세대가 절대아님. IMF 실직 이딴 소리는 그시대 살던 사람은 다 경험한거니 니혼자 힘들었단 소리 하지말고, 님 당사자는 말그대로 수능보고 대학다니고 할때라 IMF 직격을 맞은 적이 없음.

말짱도루묵 40대가 윗세대에 비해 꿀빤건 사실이고 그 아래는 40대보다 더 꿃빤게 사실임 그리고 imf를 무슨 어디 멀리 불난거 구경하듯이 하나 부모나 친인척 어른들 직장 잃은 사람들도 흔할 시대인데

말짱도루묵 지금 40대도 imf 직후라서 경쟁 심했음.

어쩔시 아니 그래서 님이 그때 살아봤냐고요 ㅋㅋㅋㅋ 요즘걱들아 문제가 이거임 자기들이 경험해보지도ㅜ않고 이랬을거다 추측하고 뇌피셜 돌려버림 님 말이 맞다쳐보자 그럼 모든 40대는 대기업에 서울아파트 있어야되네요? 하지만 어차피 비율은 같음 님 말대로 대기업 취업이 수월했다 칩시다 그래봐야 상위 10%나 좋았던거고 나머지 90%는 혜택도 없고 지옥이었음 님 imf시절 분위기 안겪어봤으면 어디서 나대지 마세요 뒤에서 흉봐요

콰이스토르 3년은 최소 50대임

어쩔시 일단 아버지 실직해서 서울에서 지방으로 이사 잠깐 가고 유학간 형누나들 국내소환 됐는데 직격탄이 아니라고요?ㅋㅋㅋ

말짱도루묵 IMF로 부모님이 짤리고 부도나는데 자식들은 괜찮다고요? 기가찬 논리네ㅋㅋ

말짱도루묵 IMF이후 취업시장이 좋았다고 누가그러는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0040628?sid=101

Ariyah 님들것들이라뇨 ㄷㄷ

천재타자 님들은 뭐만하면 틀 꼰 영퍼티 피프티 다 하면서 그건 못들음 거울치료 하시라고 가끔 그렇개 말해요 기분이 나쁘시다면 님들세대것들도 단어에 신중하세요 예의지키시고요

Ariyah 이봐요 난 당시 IMF를 직격으로 관통한 자영업자였어요 나에게 설교를 하려거든 집어치우시죠 내 친구들 증권 금융 대기업 입사하자 바로 1,2년 만에 그렇게 버텼습니다 당시 우리 신입들은 선배들 쫓겨나가는 순간을 목격했습니다

Ariyah [댓글수정]그 당시 제일 타격을 크게 입었던 세대들이 지금 60대들입니다 회사에선 눈치를 주지 신입들은 열외였지 그 구조조정을 눈치로 버틴게 현 50대 중후반이고요 어디 40이 숟가락을 내밉니까

말짱도루묵 그럼 님이 잘못알아도 한참 잘못 아시고 있네요 정신차리세요 imf겪은세대가 꿀이라뇨 님이 자영업해서 모르나본데 어차피 실직된 사람들도 본인 경험 아니잖아요

말짱도루묵 저기요 누가 님들은 타격 안입었다고 했나요?ㅋㅋㅋ 혼자 쉐도우 하고있어 덜파해 입으면 꿀빠는거임? 숟가락 얹기는 뭘 얹어요 그렇게 따지면 님 imf때 2030이었죠? 울 아버지 그당시 40대였음 사업 부도나고요 ㄱ 거에 비하면 님도 꿀빤거임 숟가락 얹지 마세요

Ariyah 아니 40이 뭘 겪어요?? 당시 회사생활이라도 해본 세대입니끼? 그 구조조정에 해당된 부모의 자식이라면 3년 간의 시간이 백년처럼 느껴졌다면 이해하겠습니다 사실 그게 아니잖아요?? 내 말이 틀립니까?

말짱도루묵 님말 맞고 40대보다 30대들 꿀빨았고 계속 아래로갈수록 꿀빠는 세대죠

말짱도루묵 저기요 제가 수험생때 imf터졌구요 아버지 사업 부도나서 유학간 형제들 소환됐구요 환율이 800에서 2000까지 올라갔어요 엄마는 구조정으로 명퇴하시고 퇴직금으로 빚갚거 남은걸로 장사하심 서울애서 잠시 지방으로 이사도 갔구요(등교 도보로 15분에서 차로 40분됨) 저는 롯데리아에서 시급 1780원 받으며 알바하며 학교다녔구요 졸업하자마자 입대했습니다 근데 이정도가 자는 중간이었음 울반에 아버지 자살자만 두명이었음 이래도 2030보다 우리가 꿀빤거임?

말짱도루묵 제가 님한테 60대보다 우리가 힘들었다 하지 읺았음 다른댓글에도 달았지만 특수한경우 제외하곤. 아랫세대보다 윗세대기 더 꿀빠는 경우는 없다고ㅡ말했어요 우리도 나름 고생했는데 그래도 윗세대보단 편했다고 생각하며 살았음 근데 무턱대고 응 40대는 꿀빨았어 2030보다 꿀빨았어 이러면 전세대가 부정당하는건데 말이됩니까 뭘 imf를 꺄주고 안꺄주고 그래요 나이먹고 유치하게 직접이든 간접이든 겪으면 갂은거지 내기 imf때 초딩도 아니고 Imf자금 상환이 저 20대 중반에 끝났고 입사하지마자 서브프라임 직격 맞았는데

말짱도루묵 보니깐 님 자식들이 2030이라 옹호할려는것 같은데 이럴수록 더 욕먹이는거임 그렇게 따지면 울 중학생 아들 관점에선 2030이 울아들보다 꿀빤다고 보이고 울 아버지 세대(전쟁세대임)보다 개꿀빤걸로 보여요 근데 님들도 고생했잖아요 저랑 친하게 지내는 운덩같이 하는 형님들 5060들도 많아요 저는 존경합니다 고생많이하셨어요 꿀빤건 빤거고 고생한건 고생한건데 무턱대고 응 40대 개꿀 이래버리면 막말로 얘기해서 현 4050들이 imf때 군말없이 알아서 취업해서ㅡ일하고 살았으니 유지된거죠 요즘것들터럼 쉬었음 했으면 망했음

말짱도루묵 [댓글수정]한국 경제력이 계속 성장했는데 2030이 제일 꿀 빨고 있다 보는게 논리적인거 같습니다 20>30>40>50>60>7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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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yah 당신 같은 미성숙한 인간의 출현이 참 마음 아프다 대화를 거슬러 올라가볼까 시작의 단초는 당신이였어 분명히 경쟁히 심화된 요즌이란 것도 알테고, 그것이 우리 세대가 만든 작품이란 것을 알면서도 화살을 겨눴잖아 "너희들은 모른다. 우리가 얼마나 수고했는지를.." 난 그게 너무 역겹다란 거야 "너희 40대들이 뭘 알아??" 미러링을 하니 괴롭냐? 어디 잦도 모르는 40대가 인생의 고단함을 안다고 까부냐 ㅉㅉ

말짱도루묵 님이 2030 부모 세대라 한 얘기 밖에 안들림

박찬호빵 베이비부머 세대가 제일 꿀이지 뭔 소릴해대는거여

박찬호빵 40대 꿀빤거 맞고 30대는 로또 맞은거고 20대는 다이아수저 물고 태어난거

asdsa2 삭제된 댓글입니다

asdsa2 45년생 해방둥이 51살이던 96년에 IMF 가입하고 선진국 선언했는데요?

전세대는 무조건 더 불쌍함.. 일제에 6.25에 보릿고개 70년대생부터 조금씩 풀림

그래서 남으신 어머니한텐 계시는동안 여행도 같이가고 더 잘해드리려고 노력

엽문 222 참 좋은 글인데 이상한 열등감 가진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연세가? ㅡㅡ 예전에 이런글보고 나이 여쭤보니 글쓴분 어머니가 50대셨음 ㄷㄷ

코아아트홀 [댓글수정]저희 어머니 올해 만으로 환갑이요

BAERS 이건 반박 불가 2030이죠 역사상 가장 봏은시잘에 태어나 태어나자마자 모든 선진 인프라 다 누린 첫세대인데 비교불가 사회 시작부터 다름 우린 월급 1만원 받으며 26개월 군생활

BAERS 전 30대지만 2030이 제일 꿀빨았다고 생각함 저 어릴때만해도 최저임금 지키는 자영업자 없었고 폭력은 사회에 만연했으며 경쟁도 인구가 많아서 더 심했음. 회사들어가도 45살 이후에 명퇴대상에 스마트폰도 없고 인터넷도 활성화 안돼서 연대하지도 못함.

지금 30년대생 할아버님들이 제일 고생하심.

맞긴하죠 근데 그분들도 그분들 인생에서 또 행복하셨을겁니다 가족이 있고 생각하기 나름

SASAKI 많은걸 느끼게해주는 말씀이십니다 잘 새겨들을게요

1962년 이전세대는 조금만 가난하면 점심 굶던 세대죠

鳩摩羅什 그정도였군요ㄷㄷ...

일제시대 625 겪으신 세대분들 고생 많으셨죠 60년대생들도 좀 힘들었던거 같기도 80년대 학창시절 생각해봐도 졸업후 취업많았고 90년대 중후반 대학도 늘고 이때쯤부터 좀 살만해진거 같아요

나이어릴수록 꿀빤거죠. 10>20>30>40>50>60>70>80

60년생 이전은 맞음

평균적으로 국민 대다수가 태어났을때부터 끼니 걱정을 안하게 된 세대는 70년대생부터라고 생각함.그 이전에 태어난 세대는 당장 식사부터 걱정해야했던 세대죠

[댓글수정]산업화세대는 어머님 말씀이 맞죠

나이들면서 다들 비슷하게 생각이 드는거 같습니다.

전 우리 아들세대가 불쌍한데… ㅠㅠ 온실속에서 자란 이노마들이 앞으로 직업 소멸 사회에 내팽겨쳐져서 어찌 살아갈지.

아마도 다들 나이대가 달라서 느끼는게 다른 듯?

60년 이전세대는 불쌍하죠 정말 고생만 하신 세대

일제시대 태어나신분들은 힘든거맞음

울엄마가 50년대 중반 아버지가 40년대 후반 생이신데 윗세대에 비하면 고생 안했다고 말씀하시는데 2030 요즘것들은 윗세대 고생은 당연하고 자기들 고생한것만 징징거림 예전 누가 쓴글중에 97년생이 제일 힘든세대인 이유 하면서 첫줄이 태어나자마자 imf 이거였음 ㅋㅋㅋㅋ

전쟁때 3-4살이셨던 아버지도 전쟁 기억 안나서 직접 겪은건 아니라고 하시는데 요즘것들은 애기때 imf, 학생때 코로나 겪은걸 자기들이 엄청 고샹하고 희생한걸로 생각함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60대는 70대보다 꿀빨았고 50대는 60대보다 꿀 빨았음 윗세대보다 고생한 세대는 전쟁, 대공황 같은특수한 상황 아니면 없음 그래서 아랫세대가 윗세대보고 어느세대는 꿀빨았네 이런거 논하는거 자체가 예의가 아님

Ariyah 윗세대보다 아랫세대가 꿀빨았다 마지막이 40대임. 2030은 취업이든 부동산이든 답없음. 20대 : 취업 + 부동산 30대 : 취업은 막차 , 부동산 노답

11.4 님 말처럼이면 40대는 다 대기업에 서울아파트 있어야 되네요? 요즘것들도 열심히 사는 애들은 다 돈모아서 결혼하고 애도낳고함 요즘것들은 먹을거 다 먹고 해외여행갈거 다ㅡ가니깐 돈없는거임

11.4 요즘것들이 왜 문제냐면요 자기 객관화가 안됨 무조건 대기업에 서울 아파트만 살려고 하니 안되는거죠 우리때도 서울아파트 사기 힘들었고 변두리 아니면 부모도움 없이 절대 못샀음 주담대 이율도 높고 그나마도 잘 안나옴 심지어 전세대출도 잘 안나왔음 얼씬 더 꿀빠는거ㅡ맞음

Ariyah 요즘것들 중 상위 1% 수준들어가게 살고 있는데, 내가 님 세대였으면 지금 강남자가일듯

Ariyah [댓글수정]머리가 나쁜데 곤조부리려니 님이 그따위인거임. 주제파악 좀. 자기객관화 안되는게 누군데 감히 이딴 배설을 ㅋㅋ

11.4 [댓글수정]평갱 그렇게 남탓 윗세대탓 하며 사세요 그러니 울 중학생 아들 세대들이 님세대들 싫어하죠 ㅋㅋㅋ

11.4 [댓글수정]제닐 멍청한게 뭔지 앎? 경험도 안해보고 이랬으니 나라면 이랬을거다 하고 말하는거 ㄱ 렇게 따지면 나도 요즘것들처럼 무상급식 무상교육에 IMF로 아버지 사업 안망하고 군대 18개월 월급 백만원 받고 각종 청년혜택 다누리고 미국 유럽 일본 무비지로 다녔으면 지금쯤 서울대 나와서 유학가고 해외사업해서 부자됐을걸요?ㅋㅋ 가정은 의미없음 징징거리지 좀 마세요 듣기싫어요

11.4 요즘것들을 전세대가 싫어하는 이유가 이거임 자기들은 모든 인프라 다 누리고 산 첫번째 세대인데 불만은 제일 많고 자기들이 제일 힘든 세대리고 코스프레함 아직도 일제강점기, 전쟁 겪은 세대들 믾이 생존하심 힘든척 징징거리지 마세오 아무리 징징거려봐야 역사상 가장 편한 세대 중 하나라는건 안변함

Ariyah 중학생 아들이면 님 세대를 더 싫어할듯ㅋㅋ

Ariyah 그리고 전세대가 싫어하고 욕먹는건 4050이지 2030이 아님. 정신차리고 사셈

Ariyah 님이 아무리 헛소리해도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꿀빤 세대가 4050이란것도 변하지 않음. 머리나쁜 장판파 차단하고 갑니다

11.4 요즘것들은 또 이런다니깐 모든게 뇌피셜임 내가 중고딩 아빤데 님이 잘알겠음 내기 잘알겠음 열심히 살아요 그만 징징거리고 그런다고 해걀 안됨

11.4 님 게시글 읽어봤는데 아무리 봐도 서울자가 결혼은 아닌것 같은데? 서울자가 있는 사람이 서울 부동산 가격하락에 관심이 많음? 아무리 봐도 결혼한 흔적이 없는데 결혼한 사람들은 글이나 말투보면 대충 답나옴

Ariyah 누구나 어느세대나 다 그렇죠 어릴때는 내가 제일 힘들고 내가 제일 불행하고 내가 제일 혜택도 없다고 이기적으로 생각하다가 더 나이들수록 깍여가며 생각이 바뀌겠죠 안바뀌는 철없는 것들도 있지만

가짜탱고 근데 적어도 우리세대까진 힘들다 해도 윗세대보다 힘드네 어디가 꿀빨았네 이딴소리는 안했죠 요즘것들 징징거리는 소리 너무 듣기싫음

Ariyah 저도 매우 공감합니다. 진짜 요즘들어 유달리 내가 힘든게 사회탓인 정신병자들이 너무나도 많아진 것 같아요.

미미쿨 제가 얼마전까지 스터디카페 부업으로 운영 했었는데 애들 대화하는거 보면 심각합니다 모든게 다 윗세대탓 남탓 부모탓임 예를 들어 요즘애들 노력안해 버릇없어 일상이 패드립이야 이러면 무저건 그렇게 키운 윗세대탓 부모탓이고 제도를 그렇게 만든 정부 탓임

대한민국 자체가 우상향이라 나이들수록 힘듬

asdfzxcv1 2030들이 욕먹는 이유가 이거라니낀요 뭘 조금만 노력하면이에요 ㅋㅋㅋ 요즘것들 먹을거 다먹고 해외여행 다닐거 다 다니는동안 그세대들은 그거 참고 모아서 집사고 결혼하고ㅜ한거임 지금도 2030들 열심히 사는 애들은 다 잘살고 결혼도 합니다

asdfzxcv1 이건 헛소리. 경쟁강도가 인구가 많아서 훨씬 셋고 맞벌이가 아니라 외벌이였음 주6일 출근에

엇 지울땐 아래 댓글 안보였는데 지금보니 댓글이 있네요. 괜히 지웠네요. 제 생각엔 40후~50초가 지금 2030보다 꿀빤게 맞고, 가장 쉽게 취업&부동산 통해 자산을 불린 세대가 맞습니다. 공부 안하는 애들도 많았어서 조금 공부하니 괜찮은 대학 가서 취직도 쉽게 하고 돈 조금 모아서 30초에 집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게 안되니까요. 본인이 40후50초인데 인정 못하시면 어쩔 수 없구요.

asdfzxcv1 윗세대 어디가 꿀빨았다를 다른세대가 말한다는거ㅡ자체가 모순임님 경험해봄? 다 앎? 모든 인프라, 혜택 어릴때 부터 다 받은 세대가 요즘것들 2030임

asdfzxcv1 30초반에 돈 조금 모아서 집?ㅋㅋㅋㅋㅋ 그건 변두리나 수도권이죠 그때도 서울 변두리 아니면 대출도 안나왔음 30초반이면 그당시 많이 모아봐야 2-3천인데 그걸로 누가 집을사요 변두래는 지금 세대들도 30초반이면 살수 있음

asdfzxcv1 삭제된 댓글입니다

asdfzxcv1 지금도 지방가면 돈조금 모아서 30초에 집살수있어요 군대 1800만원 졸업하고 중소나 공장 칼취업해서 공장이면 실수령 300-400 중소면 200중후받을텐데 아껴서 한달에 150이상 저축만으로 10년이면 2억정도 목돈 모일텐데 그 기간동안 월급도 올랐을거고 만나이 30초에 대출받아서 지방은 쌉가능이고 경기도도 외곽으로 가면 널림

[댓글수정]60년대생들 부모 봉양하고 자식 뒷바라지 하느라고 허리가 휘고 있는데 그놈의 꿀 빨았다는 소리는 허구헌날 나옴.

[댓글수정]70년대생들 X세대라고 그나마 혜택 받긴 했는데...imf 타격 받은 사람도 많음. 집이 망하거나, 취업을 못햐서 창업이나 프리랜서 일찍 시작함.

그 앞세대에 비하면 천국

지금 환갑이신분들의 부모님들이라면 10대에 625른 겪은 분들이신데 그분들이 생각하기에도 부모님들이 더 힘들었다라고 생각하신다면 그분들의 말이 맞음

연습생신화 지금 환갑이면 66년생인데요... 역사 공부를 하셔야.... 50년도 발발 해서 약 3년간 지속 되고 뭐 현재도 진행중이긴 합니다만... 결이 좀 다르죠

승리의LG 지금 환갑이신분들의 부모님들이라면 제 댓글에 있는 글입니다. 지금 환갑이신 분들의 부모님들이라면 30년대나 40년대에 태어 나신분들십니다

연습생신화 삭제된 댓글입니다

연습생신화 제가 이해를 잘못했네요 지금 환갑의 부모님이라고 하셨군요... 말을 어렵게 쓰셨네요 제가 이해를 못하는거 일 수도 있구요

연습생신화 [댓글수정]참고로 외조부모님은 두분다 1935년생이십니다

fc2-ppv 외조부님들이 한반도의 최악의 시기중인 하나인 일제말기와 625를 겪으셨으니 부모님들이 하신 말씀이 정답일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연습생신화 생존의 목표였던 시대의 삶이었죠. 지금같은 불공정에 대한 불평이 사치일 정도로 치열한 삶을 살았어요

오냐오냐 시대인 지금이 꿀 빠는 시대 아닌가??

각 세대마다 다름 우리 윗세대 5,6,70년대는 지독하게 가난하고 야근수당 같은건 알지도 못하고 그냥 일만 하던 세대 였지만 그와 반대로 부를 축척하기가 좀 더 수월 했던 세대였음 우리 밑세대는 8,9,20년 대는 그 윗세대들이 해 놓은 것에 꿀 빨면서 크게 힘들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음 사실 대한민국 최대 풍요의 시대라 봐도 과언이 아닐거 같음 10,20년대 생들은 물질적으로 최대 풍요를 누리지만 앞으로 살날이 힘들긴 할거 같음 결국 전 세대 비교 해봐야 크게 의미 없음... 다 힘들고 앞으로 힘들 예정

그냥 젊음이 부러운거지 지금 젊은 애들이 꿀빠는 세대라고 생각해본 적은 없음. 그냥 내가 가장 꿀빤 세대 같음 항상.

일단 닉네임이.. 안습..

지금 4050 이 이 악물고 부정하는건 많이 역겹긴함. 4050은 막말로 순자산 최소 10억 안되면 본인이 인생 드럽게 못 산거임

11.4 ㄱ 렇게 따지면 취업 멋하고 결혼못하고 커뮤나하는 님같은 요즘것들도 열심히 안살아서 도태된거죠 ㅋㅋㅋㅋ

Ariyah 취업 잘했고, 결혼했고, 서울자가인데. 혼자 망상질ㅋㅋ

11.4 님 친구들은 열심히 안살아서 도태된거ㅡ맞죠 ㅋㅋㅋ 솔직히 요즘것들중 인서으제대로 박혀서 열심히 사는애들이 얼마니됨

11.4 근데 왜이렇게 화가나있으세요 4050이 님 서울자가 뺏어가나요?

독서 딱히 화난건아님. 위에 하는짓이 역겨워서 그런거

세대갈등 일으키는게 가장 악질적입니다. 특히 정치권에서 잘 이용하죠. 표가 되니까. 다들 각자 세대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걸 왜 다른 세대랑 비교하려고 하나요. 과거가 꿀빤걸로 보이면 과거로 돌아갈겁니까? 요즘 20대들 취업 어렵다는데 4050 재취업은 쉽겠습니까? 사회 문제는 전 세대에 영향을 미치지 특정 세대만의 문제가 되지 않죠. 세대별 비교질 그만하고 현재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다 함께 힘을 모아야죠.

한 10여년전에 찍은 다큐를 유튭에서 본적있는데 거기 나온 시골 할머니 정확히 이런 이야기함. 좋은 세월이 왔는데 나는 이미 너무 늙어 버렸다면서....

데헌 아ㅠ...

현재 대한민국 구조를 보면 나도 40대지만 현 4050이 가장 꿀빤거 맞아. 인구수 가장 많고. 대한민국이 선진국 되는 한복판에 전성기를 누려서 기회도 가장 많음. 2030이 사회적 물질적으로는 나아 보이지만, 미래에 대한 비전희망 이런거로 치면 개폭망 수준인데. 물질적 풍요는 선진국이 되고 기술이 발달하며 나온거지만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건 희망인데 현 30대 이하부터는 희망이 점점 작아지고 있는데. 뭔 2030이 꿀빤다는 헛소리 하는 사람이 많지.

어쩔시 머리가 나쁜거죠 그냥. 문재인을 어릴때 만났으면 전쟁 당한거랑 다를게 없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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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님처럼 남탓 징징거리는 요즘걱들도 머리 나쁜거죠 열심히사는 애들은 다 알아서 결혼도ㅡ하고 잘사는데

BAERS 90년대생부터 재앙이 피폭당해서. 처음으로 윗세대보다 꿀 못빤 세대인거죠.

30년대생 외할머니 돌아가신지도 오래됐지만, 그래도 우리는 세상 좋아지는거 다 보고 간다. 비행기도 타보고 핸드폰도 써보고

문재인을 늦게 만난게 가장 큰 꿀임 ㅇㅇ

제 부모 세대들이 제일 힘들긴 했습니다. 저는 올해 59이고.. 아버지는 35년생, 어머니는 42년생. 일제, 625 산업화를 관통한 세대이죠,.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배고픔으로 고생했고, 하지만 신나게 일할 수도 있었고 성장의 기쁨도 있었지마, 대부분 빈곤과 팍팍함에 수고로운 삶을 살았어요 저같은 60년대 후반 출생자는 우리 부모님들의 노고로 만들어진 풍요라고 하기는 좀 미흡하지만 여유를 통해 그냥 저냥 상대적으로 편안하게 살았죠

물론 저의 동일 세대들도 30개월 군대를 비롯한 가혹한 폭력과 불합리를 견뎌야 했어요. 지금은 육체적인 폭력과 빈곤의 팍팍함은 적지만 불평등과 불공정으로 화가 잔뜩 난 젊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원래 젊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축복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욕망을 못 다스리기 때문에 고통이긴 합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 세대는 그런 불평등 운운도 하기 어려울 정도로 생존을 위해 달려온 삶이었죠

BAERS 90년대생부터 시작

11.4 그 세대가 윗세대들보다 지능도 낮음 뉴스에 나왔음

Ariyah 90년대생 30대 남자들이 유독 문제가 많군요

일제시대부터 본문 그 세댈까지해서 한반도의 원탑급 영웅이고 잘난 분들이고 위인들이죠 칭송 받아 마땅

지금의 20~30대는 취업, 주거, 결혼 등 삶의 중요한 단계마다 미래의 불확실성이 다른 세대보다 크다고 생각함. 일자리가 존재한다는 것과 그 일자리가 안정적인 미래를 보장한다는 것은 별개 문제. 사회가 아무리 풍요로워져도 개인의 삶까지 안정되는 것은 아님. 중요한 것은 단순히 일자리가 많고 경제 규모가 커지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노력과 선택이 미래의 안정과 삶의 질로 이어질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고, 무엇보다 SNS가 존재하는 한 더욱 심해질 거라 생각.

측융 문제가 뭔지ㅡ알아요? 윗세대들은 미래에대힌 불확실성이 없을것이라고 님들 스스로 재단해버림 이게 문제임 저도 아버지 세대에 비히먼 편하게 살았지만 수험생때 imf터져서 아버지 실직하시고알바하며 학교다니고 군대 26개월 만원받아가며 생활하다 전역하니 모든 취업, 공무원이 기본 몇백대 1로 치솟고 취업하니 바로 서브프라임 대공황 터져서 연봉동결 우리는 그당시 희망이 보였을까여? 10대 20대를 공황속에서 살았는데 원달러 환율이 800원에서 2000원까지 단디간에 어르는것도 목격하고 뉴스틀때마다 대기업 부도소식듣던때임

진짜 거짓말 안하고 고3때 한국 망하는줄알고 공부하면 뭐하냐 생각하던 애들 많았음 우리때는 먹는거 입는거 해외여행? 지금처럼 어떻게함 그러니 저축하고 어껴써서 집사고 결혼하거 한거죠 솔직히 지금 세대들 소득대비 지출 과한거느사실 아님?

측융 미래가 확실하고 희망이 보이던 세대는 없었어요 님들민 힘든게 아님 지나고 나니 별거 아닌것처럼들 말씀하시는거임 울 아버지 2030때는. 툭하면 중동전쟁 툭하면 석유파동 툭하면 데모 시위 쿠테타 지금 물가 상승은 애들 장난수준임 얼미전 10원하던 라먼이 20원 30원 되는기 물가능이 아니더느시절임

Ariyah 윗세대가 힘들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중요한 건 누가 더 고생했느냐가 아닙니다. 시대마다 어려움의 형태와 조건이 달랐다는 겁니다. 소득 대비 지출이 과하다는 주장도 개인의 소비만으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과거와 현재의 주거비, 교육비, 자산 가격, 임금 수준과 소비 환경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예를들어 시대마다 어려움의 형태와 경제적 조건은 다릅니다. 과거에 저축해서 집을 사고 결혼할 수 있었다고 해서 지금도 같은 방식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Ariyah 또 하나는 시대적 환경의 차이입니다. 과거엔 생활 수준을 비교하는 범위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지금은 SNS를 통해 타인의 경제력과 소비 수준이 끊임없이 노출되면서 상대적 박탈감과 비교에서 자유롭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결국 누가 더 고생했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과거의 고생을 인정하듯 지금 세대가 처한 경제적·사회적 환경의 변화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이고 나에게 힒듬에는 위아래 세대는 없습니다.

측융 인정 안하는 사람 없어요 저도 2030 조카 시천동생 다 있어요 자기들이 먼저 00세대는 꿀빨았지 이래버리는데 대화가 되나요? 지금 2030들도 자기들 스스로 고생한다고 생각하는데 중고딩들이 대뜸 2030들은 꿀빨았지 이러먼 기분 안나쁜가요 세대 전채가 부정되는건데 IMF때 수능준비하고 졸업하자마자 도피상 입대해서 월급 만원받으며 26개월 하고 나와서 이력서 수십군데 쓰고 겨우 취업했더니 사브프라임, 그리스사태, 브렉시트등등 나름 열심히 살있는데 꿀빨았다 폄하하면 좋아할 사람이 어딨음

측융 지금 세대들이 문제가 뭐냐면 윗세대가 고생한건 시대상 당연 혜택받은건 꿀 자기들은 무조건 피해자 이렇게 생각하는겁니다 진짜로 꿀빠는건 멀쩡히 살다 우리시대에 천연자원 터져서 타의작으로 내 삶이 윤택해지는거임 그거 아니고산 결국엔 노력했으니 국가가 발전하고 그 부수익을 얻는것뿐 부동산 얘기 많은데 그것도 현 4050이상 세대들이 젊을때 열심히 일해서 국가 발전 시키고 국가경쟁력 상승하니 부동산도 오른거지 가만히 앉아서 이익본간 없죠 물론 정책도 문제기 많았지만 듣보 나라가 갑자기 급성장 했는데 그나라 수도의 부동산이 오르는건 당연

20년생 30년생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진짜 고생많으셨죠 젊을때 고생은 고생대로 다하시고 식사 부실하게 챙겨드셔서 60대되면 보청기에 틀니에 꼬부랑 할머니 되고 그러셨던

4050들 imf 정통으로 맞고 그후 잠깐 웰빙했다가 88만원빔 맞은 세대인데 방구석 롤대남들이 욕하는거 보면 웃김 물론 그 위 세대들은 당연히 선사시대부터 지금까지 계속 아래 세대들 편하게 산다고 하는게 전통입니다

타이거지 태어나지미자 나라가 선진국이고 오냐오냐 해달라는거 다 해주던 풍요럽게 자린 첫 세대라 힘든걸 조금도 못참아요 그리고 자기들이 힘들고 안풀리는걸 자기 탓이 아닌 남탓으로 돌리니깐 모든게 부정적이고 불만만 많아지는거임

애초에 쳐맞는다는 선택지가 없었으니 어떻게는 말빨로 우기고 정신승리하면서 커왔으니

프사보니 감 오네요

땀흘려 일하지 않고 자빠져누워 키보드 딱딱으로 세대갈등 조장하는 미션 수행하는 조선족들이 제일 꿀빨았지 뭐

그래도 요즘 10대들은 좀 달라지고 있다고 하니 기다려봐야죠. 얘들이 mz들에게 그대로 업보 되돌려주겠쥬

교육연구원 그건 맞아요 2030들 보단 낫죠

[댓글수정]대한민국 어느 세대가 꿀빠는 세대가 어디있는지 다같이 열심히 살았지...요즘 친구들 공부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우리때도 다들 열심히 했음 쳐 맞아가면서...우리 나라는 그런 나라임 아이부터 할배까지 다들 열심히 사는

40대인데 시급 1800원 받았음ㅋㅋ 그때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이 500원이었죠

저 81년생. 아부지 건축자재 사업하셨음. 고딩때 imf와서 아부지 거래처 작은 건설업체 줄부도 남. 나중에 물어보니 그때 뺑꾸난 금액만 10억이상.. 현금으로 물건 떼와서 완공후 정산받는 시스템이어서 더 출혈이 컸죠...

no31송창식 저랑 비슷하시네요 근데 꿀빨았다고 하면 빡치죠 도망가듯 군대가서 26개월 만원받으며 군생활 했는데

산업화 세대는 존경함... 한반도 최초로 가난을 벗어나게 해줬으니

50년대생들까지는 진짜 고생만한 세대죠

이러쿵 저러쿵 무슨 의미가 있나~ 현재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 해야지

지금이 누구나 인정하는 한반도 최전성기인데요. 상식적으로 어릴 수록 좋은 시대에서 살고 있죠. 위로 올라갈수록 힘들구요. 갑자기 40대만 꿀빨았다고 주장하는건 어떤 논리인건지...

대신 옛날엔 아이디어나 획기적인거만 있음 떼돈벌었음 지금은 어디든 블루오션 뭘 개척할게 없음

개버모아웃 지금도 획기적인거 있으면 떼돈 벌어요. 오히려 예전보다 단기간에 더 많은 돈을 벌수 있음. AI만 봐도..

범스컴 근데 정말 새로 생각할게 없을정도로 많이 나와서 이제 더이상은 안보임

개버모아웃 중학생 아들 얘기론 님들도 기회 못잡는거래요

산업화세대는 진짜 고생했죠

울 엄마 아빠는 80대 신데 어릴때 보릿고개 모르고 사셨다 함 ㅡㅡ 할머니는 20년대 생인데 자가용 타고 몸종 데리고 시집오고 몸종이 우리 아씨는 매끼마디 생선이나 고기없이는 안드셨다는 경악? 스런 말을 했다고 그래도 할머니 옛날 이야기 하시면 니 할아버지 공무원 박봉에 고생한이야기 인민군에게 어린 사촌 시동생 네명(아버지랑 삼촌운 집안 마름 아저씨랑 행랑아범이 마른 우물안으로 대피 시켰다 야밤에 엎고 부산행) 학살 당한 이야기등 나람 고생하신거 말씀하시곤 했어요 ㅋ 다 상대적인거 아니겠습니까

평균적으로는 최근으로 올수록 삶의질이 계속 좋아졌는데 이걸 부정하면 그냥 멍청한거죠. 예전 분들 일수록 고생하며 살아온게 맞습니다.

ㄹㅇ 인정 막말로 전쟁끝나고 아무것도 없는건데

댓글 도배 뭐여?

제일 한심한게 다른 세대가 꿀빤다고 생각하는거. 자기가 그 세대를 안살아봤는데 어떻게 꿀빤다고 생각하는지. 어느 세대나 개인이 겪는 어려움과 이점은 상대적으로 당연히 존재하는데. 윗세대나 아랫세대를 내가 봤을때 나보다 쉽다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그냥 한심함.

제일 멍청하고 한심한 인간이 특정세대가 다 꿀빨았다고 생각하는거 .. 남자는 다 여자들보다 인생 꿀빨았다고 생각하는 페미나 사고 방식이나 논리가 소름끼치게 똑같음

간단하게 말할게 전쟁이 있지 않는이상 미래로 갈수록 꿀빠는거 50년대 바퀴랑 쥐랑 살았고80년 대까지 차 없이 살았고 90 년대까지핸드폰 없이 살았고 노동에 강도와 시간은 점점 줄어들고

당시 수능응시인원 80만명 이상임. 대입부터 경쟁율이 다름

재래식변소 안겪어봤으면 고생했다 말하면 안됨

각자 세대가 짊어진 십자가가 있는거지 뭐 또 힘들고 꿀빨고;;

4050이 뭘 꿀빨았냐 저능아 새끼들인가 정치편향이나 꼰대기질은 욕해도 괜찮은데 뭘 알고 지껄이는건지 지금 세대가 제일 힘들었단건 나르여 뭐여 내가 국딩때 참 여러 친구집 들어갔는데 잘사는 애 못사는 애 다양했고 지금보다 수준 떨어지게 살았던 시절이구만

여기싸움난거 다 무시하고 보면 글 내용은 정말 먹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