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도 심각하네요

동물병원 위기는 이미 시작..반려견 출생 감소 충격이 동물병원에 오고 있다dailyvet.co.kr[기고] 반려견 출생 감소의 충격이 동물병원에 오고 있다 - 양이삭 몇 년 전부터 “새로운 반려견이 줄고 있다”는 말이 개원가에서 자주 들렸는데요. 통계로 살펴보면 실제로도 그렇습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등록 현황에서 출생연도별 등록견 수를 보면, 2021년생 277,862마리를 정점으로 2025년생 188,556마리까지 줄었습니다. 4년 사이에 32%가…


2021년도에 비해서 2025년도에 ,

반려동물 키우는 가정이 32%가 줄었다고 합니다

그에 반해

동물병원 숫자는 더 늘었고요


국세청 통계로 보더라도 의치한약수 중에서

소득이 가장 낮은 건 팩트고요

5년 전에 정점을 찍고 계속 하락곡선이고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보통 애완동물은 4인 가정에서 가장 많이 키움


근데 비혼 가정이 갈수록 많아져서


이런 데는 생계 때문에

케어가 안 돼서 안 키우고요


수의사 시장은

약사 쪽하고 다르게

좋은 데로 가기 때문에

빈익빈 부익부가 갈수록 심해지는 상황이랍니다


개원 망하는 경우가 엄청나답니다

수의대 보내려는 분들은

이런 부분 잘 생각하세요

댓글

세상이 몇년 단위로 확확 변하는듯

삭제된 댓글입니다

세상에 영원히 우상향하는 것은 없습니다.

수의사가 딱 돈못버는 소아과 의사라고 보면 됨

수의대는 대동물쪽으로 가야죠..소 말 돼지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