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라면 먹을거란 분들이 많군요.

저도  저녁에는 라면 먹어야 할 듯 싶습니다ㅎ


봉지라면은 어느 순간부터 진라면 약간 매운맛(보라색)이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신라면이 항상 고정이었는데 뭐랄까 단순히 맵기만 하고 진한MSG맛이 안느껴진다고 해야할까요.


어렸을땐 그렇게 안성탕면을 좋아했는데 손을 잘 안대고 있구요.


캠핑하면서 육개장 사발면을 매번 챙겨가는데요. 겨울에 먹는 생생우동은 여전히 GOAT.


건강들 챙기시면서 좋은것들 드세요~




댓글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3개월치 비상식량 준비하란게 이걸 대비하란 거였는지. 통조림과 라면으로 3개월 버티면 다시 오를건가봐요.

하단에 라면 광고가 뜨는군요 그것도 제일 싼 사발면.. 주문해봅니다.

@a5d8e2a3 님 알고리즘 기반 광고 무섭네요.

라면의 상식화가 생각나네요 비선도 내란도 지나왔는데 일상은 파괴되고 있는거 같습니다.

@6cbaaaf6 님 참 오랜만에 보군요.

@6cbaaaf6 님 일상글에 자꾸 정치좀 묻히지 마요. 진짜 주변에 이런사람있으면 너무 피곤해요 ㅜㅜ

@37921d8e 님 저도 님 같이 현실 외면하는 분 피곤한데요. 이전 글 보니 더더욱 피곤해지네요

@6cbaaaf6 님 님 밖에서 이려면 사람들이 다싫어해요 ㅠㅠ. 제가 님 도와주는 거니까 고깝게 생각하지 마세요. 사회화가 좀 필요하신것 같아서요!

@37921d8e 님 뭘 도와주세요. 선민의식 갖고 남 조롱하지나 마시고 갈길이나 가세요

@6cbaaaf6 님 에구.. 네 좋은 하루 되세요~

진라면 약간매운맛은 진짜 어정쩡하던데 확실히 취향타는군요. 전 진순이가 제일이고 가끔씩 매운맛으로 먹음 좋더라구요.

@ 님 맞아요 라면은 개취 영역이 많이 갈리더라구요.

예전에 어떤 분이 열라면에서 예전 신라면의 느낌이 난다더니 진짜 그렇더군요. 버섯향과 고추향이 묘하게 옛날 신라면의 느낌이 약간…

오늘 사무실 분위기 살벌합니다. 편의점 갈까 아님 맥런치? 이러고 있어요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4885534118 Gmarket 홍보는 아니고 오늘 술한잔 하고 내일 해장하세요 ㅠㅠ

@76a99f91 님 멸치 칼국수 가끔 먹었는데, 추천해주신거도 한번 먹어볼께요. 감사합니다.

진짬뽕에 가을에 잡은 쭈꾸미로 당분간 지내야 합니다. 겨울이 왔어요. 심하게 추운 겨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