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라톤과 러닝 문화의 기록 책정에 짜증을 내는 러너.jpg

 

평페 7,8 나온다고 조롱하던 놈들 많긴 했지 

댓글

내가 500 뛰는데 900으로 뛰어도 걷는애들 다 재치는데 이새낀 뛰어보긴한건지 ㅋㅋ 진짜 빠르게 걷는애들이 9분에서 10분페이스이구만

곽튜브가 운동했다고 올린게 아니라 인스타로 허세 개그친다고 900올린거였지 그것도 1KM걸은걸..그게 뭐 진지하게 운동했다고 올린거라고 하고있네 얘는ㅋ

1키로건 10키로건 밖에서 운동햇다고 올린거에 초능력이라도 생겻는지 진지한지 아닌지모르는거에 허세 개그한다고 개소리하고잇네

남들이 인스타 러닝기록 올리니까 곽튜브도 개그친다고 1키로 걷고 900이라고 올린거 아니야 바보야 눈치 존나게 쳐 없네 ㅋㅋ 개그도 하긴 알아듣는애한테 쳐야지 너같은애들은 진짜 믿으니깐ㅋㅋ

런닝을 왜 여럿이서 하는지부터 의문이긴 함.....

경력자가 페이스메이커 해주면 개편함

뛸 때 존나 지루한데 같이 얘기하면서 뛰면 시간 잘 감.

기록 목매달다가 요단강앞에서 조상들 영접해봐야 정신차릴 인간들 ㅋㅋㅋㅋㅋ

한국의 경쟁 문화가 적용 된 사례인듯

게임으로 치면 랭크 올리는게 목적인 빡겜 유저가 있고 즐겜 유저가 있는거지 빡겜 유저는 즐겜 유저 티어 낮다고 비웃고 즐겜 유저는 빡겜 유저들 게임에 목숨 건다고 비웃고

프로 할거아니면 다 똑같음 결국 즐길려고 하는건데 즐기는 방식에 차이가 있다고 비웃으면 안되는거

발목 하고 무릎 나가리 되서 화장실 엉금엉금 기어 가 봐야 아이고 내가 마라톤을 왜 했을까 후회 할껄

마라톤 하면 의지력과 연관 지어서 그럼 ㅇㅇ 기록이 안좋으면 의지가 약한것 같고 무리하다가 가는거야 사실 운동이면 타고나는거 무시 못하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