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알려주는 데이터센터가 혐오시설인 이유

빅테크 사업하는데 주민들 돈으로 하고 있었음

댓글

미국은 후진국이 된듯

+전자파문제, 전자기기 폐열품은 냉각수(온수)배출에따른 생태계교란 등등 단점만 가득 그렇다고 지역사회에 고용창출할만큼 일자리제공이 많은거도 아니고 (데이터센터 자체가 관리인력이 그다지 많이 필요치 않음)

저긴 수도 민영화잖여..? 데이터센터가 독이라기보다 수도 민영화가 독 아니에요?

아주아주 존나게 큰 저장매체 라고 생각하면 되는거죠?

아이고 이런 댓글에 추천수 보고 그 단점을 상쇄하고도 남을 장점이 있으니 하는 건데, 언급한 문제는 차츰 개선하고 있는 중이고..

와...수도 요금77만원이라..

연방정부를 제외하면 개발도상국임.

한국도 마찬가지..

아니 ~ 너와 니집안만그래~

이런 미친.

3배로 뛴게 77만원이면 그 전엔 25만원... 것도 비싸구만

재들도 올 민영화임

IDC 유치하려는 지자체 보면 실소를 금치 못하겠더이다...ㅋㅋㅋㅋ

이런거 보면 절대 민영화 하면 않됨.

데이타 센타는 ms처럼 바다 깊이 넣어라...

미국 민주당 의원들이 공약을 데이터 센터 규제를 내걸고 당선되었습니다. 이유는 본문에 있는 거처럼 데이터 센터들이 마을의 전기와 수도를 사용하고 있는 바람에 저렇게 가격이 많이 올랐죠. 그래서 텍사스나 켄자스 같은 도시에서 수십년만에 공화당이 패배하고 민주당이 이겼습니다. 94년만에 처음으로 민주당이 잡았으니.. 우리나라 대구현에서 민주당이 승리한거랑 같은 겁니다.(우리나라는 아직 못했죠. 대구현이라) 이번에 트럼프 및 공화당을 심판하자는 기조가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한켠으론 부럽습니다. 내란주요임무 종사자가 시장이 되고.. 최저임금도 지켜지지 않는 대구현..

샌 안토니오 ㄷㄷㄷㄷ

데이타 센타가 뭔지도 모르고 찬성하는 것들 보면 어처 구니가 없던데..소음과 열기 그게 제일 문제지...고용이 늘거라고? 청소 인력 말고는 사람 고용할 일도 없고...수천대 서버 말고는 암것도 없는데 지자체는 좋단다.

전기,수도,가스 민영화 부작용이지 데이터센터의 부작용은 아닐건데.. 물론 지역내 일정량의 공급수준이 특정에게 수요가 집중되면 벌어지는 현상을 간과한 지자체의 관리부실을 얘기하지 않는 시민들도 이상하네..

데이터센터의 문제가 아니라 요금산정의 문제지

동해시가 선정됐죠? 거기는 산업단지, 발전소, 댐 다 있음. 수도세야 따로 산정되겠지 주민이 왜 부담함?

우리가 민영화임? ㅋ

우리나라도 민영화하면 저꼴남

저 동네는 민영화 떄문. 데이터센터가 들어서면 전력과 수도를 많이 사용함. 그래서 새로운 전력망 확충과 수도망 건설이 필수적임. 이 비용을 데이터센터에 부담 시켜야 하는데 데이터센터는 일반 개인보다 가격 협상력이 상대적으로 크기에 이 비용을 같은 망을 쓰는 모든 사용자들에게 분담 시켜 버림. 우리의 경우에는 좀 다른게.. 전력 수도 모두 공영화되어 있음. 보통은 신규로 설치하는 사업자에게 어느 정도 부담을 시키고 나머지는 국가에서 부담 함. 전자파? 소음? 무슨 데이터 센터를 실외에 지어 놓는것도 아니고 건물안에 짓는건데 무슨 전자파와 소음을 논함? 데이터센터에서 냉각후 폐열에 대한 대책은 논의 되고 있음. (지금 논의되는 방향은 지역난방공사(?)등과 협의해 근처 주민들에게 온수로 제공하거나 스마트팜등과 연계해 온실 난방용으로 제공하는 방향으로 논의됨) 우리나라 지차체 입장에서도 데이터건설에 따른 건축 경기 부양과 지역 세수 확대 등을 바랄수 있음. 결론은 대도시 중앙 빼고는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음.

물많이쓰니 수요가 많아져 가격 쳐올리는데 그게 다 데이터센터가 원인이라는거군

으따 우덜은 반미 선동해야된당께?

니들이 인터넷하고 보배에 댓글달고 짤 가져오는거.. 다 데이터센터 거쳐서 나온다 이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