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국 고등학교 야구 대회에 나온 스위치 히터.

 

 

 

 

 

 

 

일본 아리타 공업 고등학교와 토메이칸 고등학교의 준결승전 시합이다.

 

타자는 아리타 공업 고교의 야마구치 코우.

 

이 시합은 아리타 공업이 3 대 2로 역전승했다.

댓글

쥰내 깝쭉거리네!!

시발 머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그맨인가

개패고싶네 그냥 ㅋㅋㅋ

그래서 맞고 1루 나감 ㅋㅋㅋㅋㅋㅋㅋ

이쉾시

쥰내 악랄한 새끼 ㅋㅋㅋㅋㅋㅋ

선발투수 멘탈 터뜨리는게 목적인가 ㅋㅋㅋㅋ 저렇게 출루하고 주루플레이도 저런식으로해서 투수 멘탈 존나 건드릴것 같은데ㅋㅋㅋㅋ

보기만해도 화가 나네ㅋㅋㅋㅋ

개씨발련이 하면서 일부러 던진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데드볼 유도하는건가 투수가 존나 짜증낫을듯

ㅋㅋㅋㅋㅋㅋㅋ

어마어마 하네ㅋㅋㅋ

쥰내 깝죽거리네 ㅋㅋㅋㅋ 정신 없어서 투수 멘탈 바스라짐

전략의.승리다

히터가 지가 맞는다는 뜻이었구나 ㅋㅋㅋㅋㅋㅋ

멘탈흔들기 목적인가 ㅋㅋ 겁나 깐죽대네 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출루하면 그만이야~

딱히 비매너는 없는데 뭔가 개열받네 ㅋㅋㅋㅋ

반대손으론 번트만 대는구만 멘탈 조지는 거 맞네

존나 짜증나네 데드볼 잘 했다!

고교야구라 그런가 템포 빠르네 거기다 왔다갔다하니까 보는사람도 정신없고

뭐야... 저런게 가능한거였어??? 투수도 좌우 우투 번갈아 가면서 던질 수 있나..?

둘다 가능 스위치 히터 , 피처라고 불림

난 이닝당 바꾸는게 가능 한줄 알았는데 ㅋㅋㅋ 아니였구나

mlb만 룰 있음 ㅋㅋ

가능은 한데 투수는 제한이 있을걸

예전에 스위치 히터와 피처가 만나서 서로 유리한 포지션 잡으려고, 타자가 위치 바꾸면 투수는 손 바꾸고 투수가 손 바꾸면 타자가 위치 바꾸고.. 이걸 무한반복한 적이 있어서, 이후로 mlb는 룰 생겼음. 투수가 한 번 손 정하면 그 타석에선 못 바꾸는 걸로..

'벤디티 룰(Venditte Rule)' 스위치 투수와 스위치 타자가 서로 대결할 때, 투수가 먼저 자신의 투구 방향을 결정하여 마운드에 올라야 하고, 그 후에 타자가 자신의 타격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 결정이 모두 완료되었으면 해당 타석에서는 결정한 방향으로만 투구해야 한다. 투수는 동일 타자를 해당 타석에서 상대하는 동안 투구하는 손을 변경할 수 없다. 라고함 투수는 한번 정하면 그 타자는 계속 해당손으로 투구해야하지만 타자는 딱히 제한사항이 없는듯?

구타유발자

스타성하나는 뒤지네ㅋㅋㅋ

존나 ㅋㅋㅋ

??? 오모시로이한 선수가 있다

저런게 가능하구나 ㅋㅋㅋㅋㅋㅋ

4번타자 ㅋㅋ

뭐저런 놈이 다있누 ㅋㅋㅋㅋㅋㅋㅋㅋ

몸 맞는게 목적인거지?

투수 멘탈 흔드는게 목적임

이상하게 출루율이 높네

스트라이크존이 규정상 어깨에서 무릎선 사이라 이론상 저러면 스트존이 존나 좁아짐 ABS는 신장으로 사전 입력해놓는 구조라 안먹히고

그냥 자세에 따라 바뀌는게 아니라 키로 스트존 크기 딱 정해졌으면 좋겠네

저렇게 자리바꾸러 타석에 돌아오기전에 던져도 스트라이크 되는거 아녀?

타석에 들어오기도 전에 심판이 플레이볼 선언한거면 되는데 그거 아니면 볼데드라 무효

타격폼도 그렇고 ㄹㅇ 개열받네ㅋㅋ

1루수 머리 개크네

그와중에 타석에는 존나 빨리 들어가긴 하네 그것마저 안했으면 머리로 공날아갔을듯ㅋㅋ

박한이 루틴까지 있으면 완벽한데

나였으면 갈비뼈 깼음

프로 가서 저지랄 하면 바로 벤치클리어닝 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