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급좋게 줘봐라 누구든 가서 일안하나 그딴 시급받고 그 위험하고 험난한일 누가할끼고 사람없단말 하지마라 돈을 적게주고 노예부릴 인간이 없을뿐이지
기술자 대우를해줘봐라 해마다 인건비 어떻게든 덜줄라고 노력을하니 사람이 다빠져나가지
최저 시급이 최고 시급이라고 여기는 자본가놈들
하청 18년 숙련공월급이240인가?그거 영상뜬거보고 개깜놀했습니다..그영상이 2년전 영상. 24년전에 내가 고등학교취업나가서 컨테이너용접공으로 받은월급이90만원(취업급여로 많은월급)이었는데.. 아침에 곱상하게 출근했다가 그더운 여름 달궈진 철판을 햇살받으며 용접 일하고 오후5시에 옷갈아입고 버스기다리면 오전.오후 달궈진몸에 피부색이 벌겋게 달아올라서 버스타던기억이 아직도 안잊혀진다. 근데 20년이 지났는데 월급보고.. 저 월급받고 어떻게 일하냐.더운날 힘들게 추운날 추워서 힘들고 근다고 월급더주는것도아니고.지 자식들 데려와서 알바한번 시킨 사장님들 한명도 없을겁니다.
맞아요.저기 삼성조선소에서 일년 일하면서 보니 80%가 하청업체고 그 하청업체 대부분이 월급 300을 안 넘음.2000년대 초반만해도 월500이상씩 받던 곳임.하청업체에서 월급을 절반 이상을 떼어가버림.그러니 하청사장들은 월 몇 억씩 가져가고 노동자들은 250근처만 가져감.그것마저도 안 줄려고 외노자들 고용해야 한다고 하청사장들은 또 티비 인터뷰함.결국 저 사람들 지금 전부 충청도 반도체 공장건설 현장으로 감.거기는 일당 25나옴.외노자들 고용안함.더불어 거제도 장사하는 사람들은 15년 전부터 장사 안 됨.삼성조선소 밥은 8090년대 군대 짬밥 수준임.
땡볕에서 일하는데 시급은 졸라 짜니 누가 일하나요. 작업환경이라도 좋아야 일하지.. 호주는 그나마 시간당 4만 5만원씩받으니 땡볕에서 일해도 돈보며 버틸만이라도 하지
도장이던 용접이건 나와서 일당 뛰면 시급으로 따지면 30,000원정도 받을수 있는데 왜 거기서 최저시급받고 일하기를 바라냐?
임금을 좆같이 주면서 숙련공 거느릴 생각을하는 경영진 새끼들이 문제지
사실 저게 다 기술유출이고 남의 나라 좋은 일 해주는 것이기도 한데 애국심으로 이한몸 갈아넣던 그 시절의 기업문화가 아직까지 이어져서 그 당시의 부조리만 남고 일 해봐야 몸만 축나고ㅠㅠ!! 공수 존나게 찍어봐야 통장에 숫자 잠깐 보이다가 나이들어 다 병원에 내주고 아파죽는데 누가 들어가겠어요 이걸 그 분들의 자식들이 아니까 그렇죠ㅜ (물론 현기 노조 생산직은 가문의 영광 대대손손 시바꺼ㅋ) 뺑끼 용접 포설 진작에 대우만 해줬어도!! 그래 호흡기는 그렇다고 쳐, 도가니랑 디스크만 잘 인정 해줬어도 그 현장 안떠났다...고 3대 조선사 두루 다니셨던 외삼촌이 그러시드라 거기는 설계용역 빼고는 돈 벌어봐야 다 헛거라고!!! 해당산업 호기에 현장 함바집이 최고라고... 부업으로는 숙소 근처에서 트럭장사 양말 난닝구 빤쓰 파는게 현금을 쓸어담는다고ㅋ 다마스 요새 얼...아 아닙니다;
대우는 거지같이 하면서 숙련공 타령은! AI로 화이트 칼라가 먼저 없어지게 생겼는데 지금이라도 우대하고 집중해서 내국인 숙련공들을 늘려야 한다.
ㅋㅋ저기에 돈 월급 이야기는 없음 ㅋㅋ
정기선 같은 놈들이 월급 잘 안올려주고 하청 쥐어짜고 그래서 결국 동남아 중앙아시아 외국인들 데려다 일시킴... 휴일에 울산 동구 가봐라. 외노자들 천지로 보인다.
어휴... 월급이나 처우 개선은 1도 이야기 안하네 ㅋㅋ 누가 보면 월급 ㅈㄴ 많이 주고 근무 환경도 엄청 좋은데 사람들이 안오는 줄 알겠네;;;
평택을 이야기하고 여주를 이야기하면 거기보다 못한거지.
하청 없애고 직영으로 직접 해봐라 바로 인력난 해결될거야
요즘 칠쪽은 중국이 훨씬 실력도 좋고 가격도 싸다 월급은 70만원이다 주6일 10시간 제조업 한국은 망했다
힘들고 여건이런건 전보다좋아졌는데 시블 하청에하청 떠넘기기니 ㅈ같지
대우를 줫같이 해주니까 안하지
나 한화오션에서 도장하는 하청노동자임 지금 시급이 10,650원이다 일년에 100원씩 올려준다 남자는 여자보다 500원 더 줌 누가 오겠냐고?
진짜 시급 협상하면 100원 200원씩올려줌ㅡㅡ500원올려주면 존나 잘 올려준거임
선박도장은 색상을 임의로 변경할 확률 적으니까 저 사람들 나름대로 도장 경력 살려서 이직해도 대우를 못받음... 도장공으로 이직하면 기계 제조나 자동차, 인테리어 쪽인데 이쪽은 조색못하는 도장공은 취급 안해주니까... 결국은 몸은 힘든데, 배워지는건 없고, 대우도 없으면 당연히 기피가 되는거죠
급여도 써놔야지 양심없는놈들아 ㅋㅋㅋㅋㅋ 누가보면 연2억씩 주는데도 안하는지 알겠네
그냥 대우가 줫같아서 다 떠나는 거야.. 싼마이로 계속 신삥들 굴리다간 언젠가는 다 망하고 말겠지..
그래서 외국인들이 채우고 있지 ㅉㅉ
돈이 부족하니까 저지랄이 나는거죠 직접 고용은 하기 싫고 하청업체 사장들 배만 불려주는데 누가 거길가서 일할까요
다들 돈 이야기 하시는데 잘못 알고 계신 부분이 많습니다. 지금은 돈을 더 줘도 몇일 일하고 그냥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외국인들이야 먹고 살려고 하는데 한국사람들은 나이 불문하고 조금 힘들다 싶으면 안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힘들어도 그 힘듬을 돈이라는 놈이 이깁니다.
조선소 인력을 소모품처럼 대했는데 당연하지
숙련공이 필요하고 숙련공이 일해야 하는데 돈은 최저시급을 주면 되냐?
숙련공한테 신입 월급 주고 부려 먹던거 몇년전에 다 뽀록 났었잖아
오랜만에 로그인 하게 만드네요 기술자들이 죽도록 일해도 한달에 400벌어가기가 힘든데 누가 저길 가겠어요 자기 목숨 깍아가면서 일하는 사람들인데 기술자들 돈주기 싫어서 엄청 급여 깍더만 제 지인도 여기서 15년정도 용접으로 일하다가 더 일하면 죽을거 같다고 배관 배으러 나갔어요 돈 진짜 안줌 저기
저곳의 논리는 변하지를 않네요 돈을달라니깐
진짜 해양플랜트 다닐때 죽어라 잔업8시까지하고 토요일출근 빨간날출근에 플랜트 나갈때는 선적한다고 새벽1시2시까지 잔업하고 다음날 8시다시 일하고 그지랄해도 돈 300이 안되드라
아는 사람 조선소 일할 때 월급 200 받더라구요. 돈만 제대로 줘도 될 일을!!
ㅈ랄하고 있네 그놈의 하청을 없애봐
니미... 몸값을 제대로 줘 봐라. 이렇게 저렇게 신나게 굴려놓고 급여는 쥐꼬리만큼 주는데 그 기술을 뭣 하러 배우나? 하여튼 사업하는 양아치 새끼들이 대한민국을 다 말아 먹고.. +_+ 저리 사업하면서 법인카드로 동남아 골프(섹스)여행 다닐 거 아냐... 하.. ㅅㅂㅅㄲ들
경력이 있는 용접사도 최저시급으로 준다고 하는 곳 아닌가???
일은 좆같은데 돈도 뭐같이 주니까 안하지ㅋㅋㅋ 너같음 하겠냐고
댓글에 정답이 가득하네~
ㅋㅋㅋㅋㅋㅋ 사람이 안 오는 원인을 알고 있으면서도 저런 병신 소리를 하네
병신들아 돈많이 줘라 외국인들 일시켜 돈 아끼는것 같지만 결국 이런문제를 만들잖아 중간ㅇ니ㅣ 손안대고 코푸는 인간들 좀 없애라
다들 아는 문제들을 지들은 끝까지 모른척 잡아떼고 이기적인 쉐키들
세계적 불황으로 조선소 경영 악화 사람들 다 자르고 세금 지원 받고 고액 연봉 임원진은 그대로 그렇게 불황 끝 호황이 오면 사람 없다고 외노인 받고 외노인 받는 만큼 한국인도 임금 인상은 안되고 일은 똑같이 고되고 노동 유연성 사업주 입장이 충분히 반영 됐으면 임금을 제대로 올려줘야 하는 것이 우선 되야 하는 것 아닌가?
왜 시스템 문제를 사람 개인의 탓으로 돌리냐?? 급여 많이 줘봐~~ 사람들 몰리지.... 헐값으로 부려먹으면서 문제 생기면 개인탓으로....돌리는데...
돈 많이 주면 사람 몰릴텐데?조선소 하청 월급이 얼만지 아닌데 뭔소리야ㅋㅋ
힘들게 일한만큼 보상을 줘봐. 개처럼 부려먹고 쥐꼬리만큼주니 아무도 안하지
한화 그 ㅆㄹㄱ같은 일가족에게 팔아먹은 윤석열건희 ...이거 조사 안하나? 얼마나 받아 챙겼을까? 조사 안해?
돈 많이 줄 생각은 안하고 왜 안오지?? 이러고 있네
시대의 흐름
이런글 볼 때마다 씁쓸한게 돈을 적게 주니 노조 만들어 파업을 한다. 그럼 사람들이 그 노조를 두고 욕을 하지. 너 돈밖에 모르는 노조놈들이 여론이라는게 노조에 힘을 실어줘야 노동운동이 힘을 얻는데 여론의 뭍매를 맞고 힘을 잃고 결국 흐지부지되고 여럿 짤려나가고 결국 저사단이 남. 누가 더주는데 안가고 같은 돈이면 편한 곳을 마다하겠나? 지금은 조선업이지만 다른 산업이라고 조선업마냥 되지말라는 법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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