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았겠지만, 6.26 전쟁, 베트남 전쟁때 우리 군인들 중에 현준이 같은 분들이 얼마나 많았을까. 보이지 않았을 뿐, 정말 자기 목숨 걸고 끝까지 싸웠을 텐데. 모사보다 더 말도 안되는 미션들이였을 텐데..
ㄹㅇ임 수기록보면 기상천외한 사건들 좀있더라 2차대전때 중대장직 했던미군이 이병으로 재입대해서 참전했다가 위기상황에 이병이 지휘권잡고 퇴각시킨이야기 전쟁초기에 북한군 진격을 좌절시킨 육군사관학교 학도생들 BAR소총 한자루로 고지점령한 사람 고지를 점령한 군부대를 보급한 지게꾼들 일본군이 두고간 남부권총과 아리사카소총 들고 참전한 의용군 고립된 미군 구출하려 증기기관차로 무리한 적진돌파에 성공했지만 순직한 기관사 숨겨지고 잊혀진 영웅들이 너무 많음
재입대하면 이병부터 시작인건가?
상황에 따라 다른듯 2차대전때 별달고 예편했던가 헌역이였던가 했던 장성있었는데 한국전쟁 전선지휘관으로 참전하겠다고 계급 낮춘 사례도 있더라
프랑스군 장성 아니냐
씨발 다! 그냥 다 해줬잖아
박현준 적 수장의 모가지 따고와
우라 돌격
박현준! 보증 서줘!
그러고도 남을 놈들임 죄다 짬때리네
신현준
박현준 핵폭탄 막아
박현준 대줘
너 이병이잖아 .. 쌓였잖아
개장수 생각나네
박현준 내 침낭으로 와
박현준 이리로 들어오도록 해
박현준 하이닉스 300 만들어줘
300원으로 만들었슴다!
dmz 재밌더라
박현준 내 주식 환불해줘
나도 박현준 같은 부하있으면 장군까지간다
현준아 대답
고립 스토리에 혼자 다니겠단 선택지가 있는데다가, 그걸 고르면 이병 혼자 북한초소 깨부수고 다니게 디자인 되어 있길래 하면서 좀 어색했음 ㅋㅋㅋㅋ 그래서 한 두번 하다 그냥 빠른진행으로 스토리 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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