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운전에 대해 참 잘못생각하는 거.jpg

운전은 절대 빨리빨리 어디 가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천천히 가는 게 맞아요..

운전면허 교육때 객관식 문제에 빨리 가라고 나오면 다 오답인 거 기억이 안나시나요?


빨리빨리 하려다가 항상 큰 문제 나는 거.


천천히 여유있게 양보하고

이게 답인데 그냥 빨리가야 된다고만 생각하는 큰 잘못을 대부분 저지르면서
천천히 여유있게 양보하는 운전자들을 욕하며 스트레스 받는 기현상이 벌어지는 중..


이런 거 보면 다수결이 항상 옳은 게 아닌 거..
집단적으로 잘못된 행동 중인 겁니다.


댓글

나빼고 다 병신 논리류

양보를 잘하면 교통 흐름은 더 빨라지는데 양보 안할려고 해서 더 정체가 되는걸 모르는 민족

정답. 부지런히 준비하고 일찍 나오면 됨

완잔히 틀린생각을 당연하다 생각하기 때문에 사고가 나는거예요. 신념을 가져야 할 때와 흐름을 타야 할 때를 유기적으로 생각을 해야 합니다. 교통 법규와 관련된 것은 지키는 것이 옳고 다른 사람 아 일정한 속도로 가고 있는데 나홀로 거북이 운행하는건 사고유발자일뿐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나는 잘못이 없으니까 절대적으로 옳다라고 하는 생각 그에 반해 그 반대로 모두 다 적당적당하게 사는데 너만 뭐 잘났다고 그렇게 깐깐하게 사냐하고 남탓하는 거... 그러고 보면 솔직히 총이나 칼 있으면 그 자리에서 정말로 죽여 버리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에요. 하지만 뉴스에 나오는 이러한 상황들이 정말 극소수이고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치인이나 장사치나 이런 사람들 빼고 일반 국민들 기준으로 볼 때는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우리나라 국민이 정말 세계 최고라고 생각은 합니다.

그런 생각이 드시는 게 결국 '빨리 가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어서 그런 거에요ㅡ. 다소간 흐름에 안맞아도 그냥 그래 이게 새로운 흐름이구나 하고 천천히 가시면 화도 안납니다.. 결국 운전은 천천히 하겠다 라고 스스로 다짐하면 끝나는 문제. 천천히 하는 게 면허에서 가르치듯이 정답이고요..

80구간에서 50을 당연히 여기시는것 같아 보여요. 나의 논리는 완벽하다고 믿는것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때가 올겁니다.

80도로면 제한 최저속도가 없는데 50이 왜 잘못이에요. 그 뒤부터 다같이 50으로 가면 그게 새로운 도로 흐름이 됩니다. 80이란 건 제한 최고 속도지 권장 속도가 아닙니다 그보다 위험하니 넘지 말라는 경계선이지 다 80으로 가라는 뜻이 아니에요..

50 오케이인데요 흐름에 방해가되면 딱지끊는건 모르시나보네

천천히 가고 안전히 가는건 맞는데 그로인해 남의 시간을 뺏고 남을 위험에 처하게 하는게 문제라는거죠, 느리게가는차는 높은 확률로 상위차로 주행중임, 정말로 안전하고 천천히 가려는게 아니라 그냥 운전을 못해서 통행방해중인상황

남의 시간을 뺏는 거란 생각이 잘못이죠.. 천천히 안전운행 하는 차에 맞춰서 다니는 그게 원래 도로상에서 필연적으로 들 시간인 겁니다. 누가 누구 시간을 뺏는 게 아니에요

그런사람들이 고속도로 1차로에서 60 ~ 80놓고 다닌단 ㄷㄷㄷ

그게 잘못하는 거 아닙니다 고속도로에서 최저 속도가 50인데 50보다 빠르면 문제 없어요. 정 급하면 추월차선을 이용해서 추월하려고 추월차선이라는 게 있는 겁니다

그런사람들이 그 추월차로 점유하고있단 얘기잖냔 느리면 하위차로 양보, 이건 정해져있는건데 자기마음대로 해석함

1차로가 추월차선이고 거기서 느리게 가서 다같이 막힌다는거죠.. 1차로 정속충은 벌금 씨게 먹어야됨..

추월차선은 0차선입니까?

ㅋㅋㅋㅋㅋㅋ

천천히 가면 사고는 안나죠 뒷차가 속이탈뿐.. 자율주행이 보편화 되면 그 초조함이 적어질꺼 같긴함..

천천히 가는 게 맞으니 그대로 하자 라고 결심하면 속 안타요.. 그게 운전면허시 가르치는 내용이고요.. 왜 잘 가르쳐주는데 배운대로들 안하는지 참 이해가 안되네요

배운대로만 하면 사람이 아니죠 ㅎㅎ 벌금을 씨게 먹여야함.. 교통에 방해되는 차들도 마찬가지로..

살다보면 급하게 어디 가야할 때도 있고 그런거죠. 다른 마음이 바쁘거나 실제로 급한 사람들도 이해해 주시면 좋겠는데,,

흐름을 타다 내란도 하고 ㅋㅋㅋ

운전은 흐름이죠

맞습니다 앞 차가 느리면 느린 흐름을 만들어서 뒤에서 이어가는 이게 흐름을 존중하는 운전입니다.. 어거지로 요리조리 빠져나갔다 빨리가려고 하는 건 오히려 흐름을 깨는 운전이고요

빌런 출몰 ㅋㅋㅋㅋㅋ

천천히 가는 건 좋은데 다른 사람 재껴 갈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네요. 몇몇 천천히 가는 분들이 앞쪽 여러개 차로들 다 막고 가면 정말 피곤..

본문에 천천히 양보 적혀있는데 실상은 천천히 만 생각해서 문제

달려달려!!!!!

아 이런 사람들이 길막고 아무데서나 끼는 놈들 다 끼워주고 하는거구나

교통흐름에 안 맞는 저속운행은 정체를 유발할 뿐이고 오히려 사고를 유발하게 됩니다. 다 같이 100키로로 달리고 있는데 전방에 50키로 주행차량이 나타나면 다 같이 거기 맞춰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고 하시는데요. 그 차량 때문에 급감속과 차선이동을 통해 사고와 정체가 유발 됩니다.

글쓴이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안전하게가기 vs 빨리가기 중에서 고르라면, 한국은 빨리가기를 선택하죠. 효율성을 매우 중요시하는 사회..

vs를 잘못 작성하셨네요. 안전하게 천천히 가기 vs 안전하게 빨리가기 이렇게 작성하셔야 맞죠. 그냥 안전하게 가기라고 적으시면 빨리 가는 것인지 천천히 가는것인지 모르고 빨리가기라고 적으시면 안전하지 않게 빨리가기인지 안전하면서도 빨리가기인지 모르죠.

가끔씩 빨리 가야될때가 있죠. 회사 지각 직전, 급똥 왔을때, 가스레인지에 뭐 올려놓고 나왔을때, 가족중 누군가가 위독할때 등등..

그건 가치관의 차이가 있어 무엇이 답이라고 할 수는 없죠. 일을 하는 사람은 빨리 빨리 움직이고 도로에서 시간을 단축하는게 돈을 버는 일인데 단순히 이동수단으로만 개념짓는건 너무 단편적이라고 생각되네요.

걸어 다니시면 되겠네요.

재명이처럼 헬기타고다니면 됨

하.. 면허시험장 도로주행 시험 때 시험장 정문을 나서는데 적신호로 바뀌는 주황신호에 옆에 앉은 감독관이 서지말고 빨리 나가라고 재촉했던 기억이 나네요. 물론 정지하고 붙었습니다.

출근길 동부간선 60키로 구간에서 60키로로 달리고 있으면 상향등이나 클락션 울리는 것들이 꼭 있음. 특히 덤프트럭이 꼭 그럼.

느리게간다고 안전한것도아니죠.. 빠르게가건..느리게가건..사고내는사람이 계속내는경향이.. 빠르게..느리게..구분만잘해도 안전해집니다..

천천히가라그랬지 길막하고 타이어빵꾸난 병신처럼 50도로에서 폰처보면서 30으로 가라고 안했다 정속 흐름은 유지해야지 시발년놈들이 한둘이어야지 교통사고 유발자 새끼들

차량크기대비 운전실력 제일 낮은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