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어느집이나 똑같군요 저희 첫째도 내년에 중학교 들어가는데 이미 조짐이 보이기 시작 합니다..ㅋㅋㅋ 방 청소 문제로 지엄마한테 매일 잔소리 들음...ㅋㅋ
저건 어릴때 부터 교육을 시켜야함... 안그러면 뭐... 난리 부르스...
내두 저냈나?
건들지마라 무시무시한 사춘기다
울딸만 그런게 아니구나ㅋㅋ
진짜임요 극 공감 집에 딸만 둘이네요
울집도 있다.
필로티 빌라촌 밖에 나와있는 쓰레기만 봐도 남여 비율 알수 있습니다. 반박시ㅋㅋㅋ 업주 계약 청소용역 한 번만 나가보세요~ 외삼촌께서 조선소 사퇴 후 일 다니심
저도 딸 키우는데..4학년인데 방이 벌써 안작남ㅡㅡ 그래서 좋게좋게 치우게 만드는데도 안되네요ㅠ 난 정리정돈 안되있으면 집중이 안되던데ㅡㅡ
여자들 집 다 들어가 봣나벼? 당신 아는 여자들만 그러겟지요.
@d62d53d3 여사님 ..기본적으로 빤쓰 부라자 약 온도 미지근~ 한 물에 베이킹 소다 풀어서 심리스와 와이어 무너지지 않게 손으로 조물조물 문대서 태양빛에 말렸습니다. 중간에 걷었어요? 왜? 너무 쌘 자외선은 외형을 망가트려요.. 님도 이정도 안하시면서 그러지 마세요
@d62d53d3 이거 나 키워준 팔십넘은 외할머니 치매 기록이에요... 어서 건방지게 무엇을 경험이나 해 본 것 처럼... 혐오스럽습니다..그러지 마세여
울 집 딸내미도 저러는데 진짜 더러워서 안치워 줌 니가 치워라 하고 머리카락은 왜 그리 많이 빠지는건데
@59633fa4 개도 장모종이 털갈이 심하죠. 그거랑 같아요.
저희집도 그럽니다. 맨날 훈련중입니다.
내비둬요~ 나름 쓰기 편한자리에 제자리에 다 있는 거래요 ㅋㅋ
우리딸은 그나마 좀 착한듯.....
와..우리 딸래미 방이 나온줄 알았네
그래도 먼지는 없네. 우리 자식들은 저 상태에서 먼지까지 수북한데... 잡도리하면 한 일주일정도 정리하는 척 하다가 다시 저렇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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