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90년대 버전

 

 

 


신동엽의 신장개업



찐으로 어려운 자영업자들 도와주던 프로그램

신동엽 대마초 사건으로 처벌받을 때 이 프로의 도움받은 자영업자들이 탄원서도 내줌

댓글

이 프로그램은 안되는 가게 진심으로 도와주던 프로그램 나와서 본인 잘난척하고 다른사람 훈계하는 그 프로그램과는 결이 다르죠.

지금봐도 감동이네요~!

뭔가 인간미 넘치고 훈훈하면서 감동적이네 ㅜㅜ 지 브랜드 홍보하려고 자영업자들 앞에서 거들먹 거렸던 어떤 10세기랑 비교하면 차원이 다르네

백양반~ 보고있나? ㅋㅋ

신장개업하고 집고쳐주는 프로그램같은게 좋았지 의미있고

와... 틈새라면과 빨계떡....

저게 진정한 도움이죠

저런거 나중에 이영자도 했었던거 같은데... 장사 안되는 감자탕집에 갔는데...감자탕에 감자 없어서... 왜 감자를 넣지 않냐고 물었더니...사장이...제가 개인적으로 감자를 싫어해서라고 했던거 기억나네 ㅎㅎ

그 와중애 틈새라면 ㅎㅎ

유명한 틈새라면

손님은 왕이 아님. 그냥 내 재화에 대해 돈주고 구매하는 경제주체중 하나일뿐임. 손님은 왕이다라는 말 때문에 개돼지버러지 애미걸레피임실패 결과물인 씹버러지들도 식당가서 지랄하는거

돌아갈까봐 그래 돌아갈까봐 ㅋㅋㅋㅋㅋㅋㅋ

저당시 하루 30만원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