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법무장관에 ‘대장동 특혜 의혹’ 이용철 방사청장 지명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을 지명했다.
이 후보자는 전북 순창 출신으로,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경실련 등 시민사회 활동을 했고, 2011년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를 지내는 등 성남 지역에서도 활동했다. 이 대통령이 2014년 성남시장에 당선됐을 때 성남시장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이 대통령과 오랜 인연이 있다.
이 후보자는 노무현 정부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 법무비서관과 민정비서관을 거쳐 2006년 방위사업청 차장을 지냈고, 지난해 11월 방위사업청장에 임명됐다.
이 후보자는 과거 대장동 개발 특혜 비리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있었다. 청와대는 인사검증 과정에서 이 부분도 감안을 했고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 본인이 소명할 예정이라고 했다.
역시 성남라인 막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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