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채 14만원 알파문구 사건 어떻게 되고있나.
앞서 정리 )
중학생이 준비물로 탁구채가 필요했다. 그래서 학생은 알파문구에가서 부모카드로 탁구채를 구매했다.
부모에게는 14만원이라는 금액이 찍혔다. 부모는 놀라 아이에게 전화해 뭘 샀길래 이렇게 많은 금액이 나왔냐고했다.
학생은 탁구채가 14만원이라고 얘기했고 구매한지 14분만에 다시 돌아가 환불을 요청했지만
정책상 환불이 불가하다고 했고 환불하지못하고 아이는 집으로 돌아갔고
부모는 인터넷에 이 일을 글로 올리며 사건이 커짐.
이후 본사에서 해당 지점은 해지 통보를 받았고. 간판을 내렸다.
밑에 짤들은 사건이 터지고 간판을 내리기 전까지의 부모와의 통화, 기자의 인터뷰시도, 탁구채 제조사입장, 해당지점의 협박등의 짤이다.
맞다. 협박죄로 추가 조사중이다..
하지만 지점은 이일이 큰일도 아닌데 여태 자기들이 폭리를 취한것처럼 인터넷에 유포되어 계약이 해지되고 본인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고있다. 피해입은걸 해당 부모에게 민.형사상 고소를 하겠다고 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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