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내 쓸떼없는 말도 귀기울여 들어주고
일상을 함께하면 좋을텐데
따뜻한 차를 마시며 옆에 기대어 쉴텐데
밥도 함께 먹고 맛있는것도 먹었을텐데

너는 뭐하고 있니? 나는 그리운데

댓글

쓸데

좋아하는 마음을 말로 꺼내볼까 생각보다 어렵네 옅어지는 그날의 기억에 아파하고 있었어

너 차였잖아 상대방이 다른여자 좋아한다고 분명히 말했는데 왜 자꾸 이상한 망상하고 질투남녀랑 편먹고 이간질하니 너 비열해

나도 그렇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