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벌어진 기묘한 사건.

 

 

 

 

 

2026년 11월 3일, 사이타마현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한국 경찰 계급으로 치면 경위에 해당하는 일본의 순사부장이

 

"내 아들이 학교에 가던 도중 납치됐다."

 

"지금 아이를 찾으려고 사이타마현 고시가야시 쓰레기 처리장으로 가고 있다."

 

라고 경찰서에 신고를 했다.

 

 

 

 

 

 

 

 

 

 

 

신고를 받고 4명의 순경이 현장에 급파.

 

순사 부장은 현장에서 마구 날뛰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순사 부장이 말했던 납치됐다는 아이는 현장에 없었다.

 

순사 부장이 경찰서에 한 신고 자체가 거짓말이었던 것.

 

 

 

 

 

 

 

 

 

순경 측에서 그걸 지적하자 순사 부장을 갑자기 순경들에게 달려들었다.

 

그리고 몸싸움 끝에 한 순경한테서 권총을 빼앗았다.

 

 

 

 

 

 

 

 

 

 

권총을 손에 넣은 순사 부장은 즉시 자기 머리에 권총을 발포했다.

댓글

뭐지

조현병인가? 뭐지?

아이는 어딨음?

?? 진짜 기묘하네

???

????

지 애 죽이고 어떻게 해볼래다 안되니까 자살했나

아이가없었다고..

그니까 이미 죽이고 어디 다른데다 둔거 아니냐고

ㄴㄴ 걍 아무일도 없었는데 저래서 현재 의식불명 상태로 있음

며칠전이네 뭐지;

?????

??????? 뭐지

조현병 아님?

무슨 바다거북 스프 같은 퀴즈같네;

아이가 자신의 아이가 아니었다는 사실에 멘탈이 무너졌다던지 뭐 그런건가?

나폴리탄 괴담같은데 ㄹㅇ임?

애초에 왜 순경한테 총을 뺏었지? 본인도 경찰인데

총을 상시휴대하지않겠지 출동할때만 꺼내가겠지

휴가중이었대

아이는 어디갔는가? 또 지 총 냅두고 왜 그런 거짓말을 해서 남의 총을 갈취했을까

뭐냐진짜

진짜 뭔데? 정신병이야??

공포웹툰에서 나올법하군

왜 뒷부분을 이야기 안 해 주지? 더 있는데

뭔데

혹시 그 아이는 몇년전에 사고로 사망했다던가....?

챗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11월 4일 사건. 순사부장은 병원 이송, 의식불명 상태 (살아있는 듯?) 아들은 있긴 한 거 같은데 (기사 제목들이 ‘아들에게 아무 일 없는데 신고’, ‘아들이 납치(유괴)된 사실이 없다)인 걸 보면 애하고는 상관 없이 벌어진 일인가 봄 순경이 총 뺏긴 경위도 조사 중이라고 하는거 보면 쟤도 징계받는 헬피엔딩 가능성도 있어 보임ㅋ

총 뺏긴 경위 억울하겠는데

마누라가 바람펴서 낳은 자식이라는걸 알아서 돌아버린건가?

그냥 뭐 악몽꾼거같네 뭐냐

정말 기묘하군요

엥?

페르소나!!!

인간이 알아선 안 될 지식을 알아버렸나봐

외계의 지시가 내려옴

조현병이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