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자꾸 본인일을 뒤집어씌우는데 어캄

이거 ㅈㅉ 왜그러는지 이유가 너무 궁금함.. 예를들면 본인들이 찔리는 행동 해놓고 쌤들한테 ㅇㅇ이가 이런거 했어요 이렇게 꼰지른다거나 한 번은 애들끼리 이상형 얘기할때도 좀 자기가 생각해도 별로인 취향을 내가 그런거 좋아한다고 뜬금없이 뒤집어씌움;; 나중에 사실 자기 얘기였다고 정정하긴 하던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공통적으로 뭐랄까 좀 숨기고 싶은 얘기를 내가 그렇다는 식으로 말해서 이미지 깎아내릴려고 하던데 한두명만 그러면 몰라도 엮이는 애들마다 이래서 너무 억울해 ㅅㅂ

댓글

보통 호구같아 보이는 애들한테 그러는데

만인에게 만만한가보네

그러는거 자체가 이상한데 한두명이 아니라고??? 같은 무리애들이면 한두명이 그러니까 따라서 놀리는것도 아님? 그럴때 또 너 얘기인데 내 얘기라고 거짓말하네 이렇게 정색해보는건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