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데이터센터 여론이 나락간 이유 ㄷㄷㄷ

 

 

 

 

 

 

 

저런 소음 유발하는 시설이 주거지 근방에 건설함

(버지니아에서는 데이터 센터의 3분의 1이 주거지에서 200피트 이내에 위치)

+ 지역경제에 도움 안됨

 

 

 

댓글

선동이니 뭐니 해도 24년부터 저거가지고 말 많긴했지 또 이글에도 저거 빅테크거 아니다 코인채굴용이다 어쩌고 하는 수호단들 올텐데 구글(버지니아) 마소(위스콘신) 아마존(버지니아) 소음문제 뉴스/소송 있었음

가뜩이나 목조주택이라 저 소음 그냥 그대로 집안에 꽂힌다고 보면 됨 ㅋㅋㅋㅋ

지역사회에서는 저거 깔자는새끼가 역적수준임 ㅋㅋㅋ

소리가 쉬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진짜 앞마당에 데센지었네

저 새끼들은 땅도 존나게 넓은데 왜 저기다

방음벽을 설치를하지 ㅅㅂ ㅋㅋㅋㅋㅋ

규제 한다는 게, 그런식으로 조건 건다는 거 아닐까 함

방음벽보다 로비가 싸다!

저기살면 무조건 난청오겠네ㅋㅋ

데이터센터의 문제점은 일자리창출이 제로에 가깝고 물 전기 등등 자원은 존나게 빨아감 데이터센터는 무조건 내주변에 없는게 이득임

와 개시끄럽구나;;;;;

그냥 뒷마당에 지었네 시발ㅋㅋ

??? 위치를 왜 저따구로 지어놨냐

돈드니까

물이랑 전기가 주요 소모자원이라 외딴곳에 지으면 은근 인프라까는 비용나오거든

쉬발 땅덩어리도 넓음데 왜저래

수도 전기 도로 같은 인프라가 있어서 가까이 짓는다고함 ㅋㅋ

시설이 건설됨 시설을 건설함

오히려 지금까지가 규제가 너무 없었던거 같긴함

데이터센터에서 발생시킨 열 때문에 해당 지역 기온이 오르는 효과가 있다고도 들은 것 같은데. 겨울엔 몰라도 여름엔 원성을 살듯

와 바로 정신병올거같은데

소리 원인이 뭐임? 발열 잡으려고 펜 돌리는 소린가?

전기차나 버스도 자정도는 아닌데 소리나더라 신기함

데이터센터 직원도 고역이겠는데?

네바다사막같은데나 짓지

아마 전력을 많이 먹다보니 인프라가 필요해서 저런 곳에 짓는다는 거 같음. 방음이 잘 되기 힘든 주파수라나 뭐라나. 그래서 방음벽 비용이 좀 더 비싸고, 결국 로비가 더 싸다!..... 여서 역풍 맞고 이제 방음이나 전기세 전가 안 하는 쪽으로 기업들이 선회하는 중인 거 같음.

거기까지 전력용수끌어올 돈 더 들이기 싫다는거지

사람들 내쫓아서 더 증축하려고 하나

우리나라는 아파트가 존나 많아서 일단 같은 면적이라도 x 500 명은 사람이 더 많으니 불가능한듯 하네. 저기는 보상해봐야 끽해야 몇십집 많아야 수백명한테만 보상하면 되는거고

이익의 사유화, 손해의 사회화. 기업 규제를 악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지. 제약없이 놔두면 자본이라는 힘으로 주변에 빨대꽃고 빨아먹거든.

변압기 전압 고주파 소리+냉각 팬 송풍 소음+직접 발전하는 곳은 발전기 소음

집과 직장까지 거리가 200 m라니 최고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