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사실이라고 가정했을때, 여성 해방/여성 인권 향상을 위한 가정의 해체, 이게 거시적으로 바꾸면 국가의 해체 - 시스템의 해체로 해석 할 수도 있어서, 결국에는 세상을 지탱하는 뿌리와 기둥을 날려버리겠다는 소리임, 그러면 시스템 내에서 보호받던 약자들, 노인, 아동, 장애인, 여성 등이 가장 먼저 시스템 부재로 인한 부작용의 표적이 되겠지, 피통도 제일 적으니 가장 먼저 말라죽을테고 결국 자살하겠다는 소리임 ㅋㅋㅋ 세상 주류 시스템들 대부분이 남자들이 지탱하고 유지하는데, 그걸 지탱하면서 가부장적인 시스템, 희생과 헌신에 대한 대우와 감사 등을 여성인권 상승이라는 목표로 없애버린다? 그러면 남자들이 시스템을 지탱하고 유지할 이유가 없어지는거임, 결국에 피해 받는건 여성임 ㅋㅋㅋ 날 것 그대로 표현해서, 임신과 출산은 오롯히 여성의 역할이자 결과물인데, 부수적인 과정에서, 남성의 성욕이 해소되는 점도 있는데, 애 안낳아 해버리면, 과학이 발달하기 이전에는 어느정도 통했을지 몰라도, 지금은 남성의 성욕을 해소할 수단이 천지 삐까리인데, 그러면, 남성의 성욕 해소는 과학의 발전으로 대체되고, 애는 그래 뭐 낳지 말아라, 나도 책임 안져서 좋지 뭐 이렇게 나와버리면, 남성들이 유지보수하는 최소한의 시스템 안에서, 결국 그 시스템에서 노인, 아동, 장애인 등은 괜히 싫은 소리 하거나 그런게 없으니 굳이 척 안졌으니, 그래도 최소한의 인정으로 대우 해 주겠지만, 그 남아있던 최소한의 인정을 거부하고 니네들이 가진거 더 밷어내라 어쩌고 거슬리는 소리 하는 여성이라는 집단은 굳이 대우해줄 필요성도 없고 말도 거슬리게 하는 불쾌한 존재가 되버려서, 이전만큼의 여성에 대한 대우와 우대만 없어지는 꼴이지 그러면 결국 역설적이게도 여성인권 부르짖는 애들은 최소한의 시스템 밖으로 쫒겨나서 말라죽을테고, 고대/중세시대 마냥 현대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서 나오는 인권 포기하고 남성들이 유지보수하는 최소한의 시스템 가랑이 밑으로 기어들어가서 여자들만 생존하게 되겠지 더 날 것 그대로 표현하면, 당연히 뭐 특정 아포칼립스로 인류 문명이 붕괴 되었다 전제가 아닌 이상, 그래도 과학은 충분히 발달 했으니, 기본적인 생산활동은 자동화 되고, 최종 필요성은 사람 대 사람으로서의 성적 욕망의 해소뿐일텐데, 그마저도 자발적으로 기계화 자동화된 남성의 성욕을 해소할 수단이랑 경쟁하는 역할로 밖에 안 남는거임, 결국엔 여성들이 자신 스스로를 성적대상화 해서 남성들에게 가랑이 벌리는게 유일한 역할로만 남는다라는 극단적이고 디스토피아적인 결말이 될 수 밖에 없음 저게 여성주의자들이 노리는 최종 목표라면 말이지. 저게 싫으면 사실상 어느 시점부터 사회 시스템이 정체 되고, 그 정체된 상황에서 여자들이 공작으로 사회 고위 시스템을 다 한자리씩 차지 해야하고 그게 유지 되어야 한다는건데, 과연 그게 유지가 될까? 남자들의 희생이 없는 한, 점점 낡아가고 붕괴되기 마련임, 시스템이 유지보수가 되고 붕괴를 막기 위해서는 여자들이 공작으로 사회 고위 시스템을 다 한자리씩 차지 해야하는게 터무니 없는 소리가 되어야 한다는게 전제로 깔려야 하고 뭐가 되었든 가능성 제로의 불가능한 설계이자, 미래임
일단 불가능함 정상인이 더 많을 것이기 때문에 자정작용일어남
그걸 초장에 잡아야지 걍 방관하다가 세력 불린 사례가, 딱 10년전 한국 페미들이라고 생각함 지금에서야 어느정도 줄어들긴 했지만, 아직도 여파가 남아있는거 보면
ㅇㅇ 이래서 페미니즘은 어떤 세대 어떤 조류라도 존중할수가 없는거임 나치도 동물보호법 만든걸 기억해라 전제가 틀렸어도 결과적으로 옳은건 나올수도 있긴 함
동물보호법은 왜 옳지..?
웃긴게 사회혼란을 초래해서 나라가 좆되면 여자는 그냥 공용변기되는건데 왜 그걸 모르지?
그걸 알면 페미 안하지 당장 여초 가봐라 한남들 도망간다고 지랄함
사회 인프라 지탱을 위해 남자들이 얼마나 갈려나가는지 자각할만한 지능조차 부족함. 존나 극도로 이기적일 뿐
대가리가 변기니까
억압적인 가부장제 이전에 자유롭고 평화로운 모계사회가 있었다고 믿거든
저출산과 가정해체로 인한 후폭풍은 다음 혹은 다다음세대에서나 크게 돌아오는 문제고 당장 저 판 짜놓은 사람은 본인 야망은 달성한거니 알 바 아니고 뒷일은 남이 알아서 감당하면 됨
공용 변기 안될 애들만 페미 하는거임
빨갱이 보다 더 빨갱이같음
그야 빨갱이가 아니고 아나키즘이니까
빨갱이들 지령받고 활동하는 애들인데 당연히 국가 사보타주가 기본 패시브지
왜 일반인이 저 사상이 이해가 안되냐 그 이유는 모두가 더 나은세상을 바랄거라는 착각이지 저 사람들은 그냥 세상이 ㅈ되든 남자에 대한 복수를 하고싶은거 후손?알빠노 비혼이라 애도안낳을건데
지인생 망했다고 패배의식에 행복한사람보고 시기질투 그런것들이 단체로 모여 국가전복까지 노림
뭔 ㅅㅂ 인터넷 똥글 하나 가져다가 여성계의 전략 ㅇㅈㄹ 이냐;;; 본문에 전략이랍시고 써놓은 글 자체가 어디 중고등학생이 생각할 법한 유치한 수준인 건 차치하고, 연구비 한 큐에 몇 십억, 몇 백억씩 타먹는 이공계 아닌 이상 학계에서 저런 식으로 대전략(?) 가지고 학계 인원 수십 명 동원해서 판 짜고 움직일 힘이나 정력 있는 사람 없다. 특히나 '학계에서 좀 유명한 분'의 기준이 학술적인 기준일 경우 더 돈 없어서 그딴 판 못 짜고 ㅋㅋ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쪽 교수들 전부 중견연구자지원이나 BK, HK 이런 거 어떻게든 받아낸 다음 연구실적 맞추느라 겔겔대는 게 현실이구만 ㅋㅋㅋ
세대원ㅋㅋㅋㅋㅋㅋ
이래저래 현대사회적 선택으로 탑티어만 남기겠다 하는 의도일까
지금 우리 엄마가 여성계의 유명한 사람인데 내가 방에 들어가서 패미니스트들의 세계지배 전략이 적힌 비밀서류를 봤다는 글을 믿고 부들부들 떨고 있는 거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붕이들 귀엽다고 해야할지
ㄹㅇㅋㅋ 그냥 알고보니 페미를 렙틸리언이 만들었다고 하지
그 뭐냐 나치 그 새끼, 조작은 한 문장, 반박은 수십장의 문서와 증거 어쩌고, 그 말도 주작이라매, 아무튼 말 자체는 주작이어도, 요지는 그래도 무게감 있다고 생각함 저런 병신 똥글에도 선동되서 무리를 이루고 영향력을 끼칠 수도 있기 때문에, 합리성을 가진 사람들이, 무리를 이루기 전에, 합리성이라는 무기로 선동되어갈지도 모르고 무리를 지을 수도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깨어있게 비판해줘야 하는거임, 그렇지 않으면 저런 똥글에 선동당한 수준미달들이 모여서 세상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지도 모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음
지금 깨어있게 비판하는 입장이 아니라 병신 똥글에 선동당하는 입장이신 것 같은데요... 나치 얘기가 나왔으니 하는 말인데 이게 시온 의정서 보고 “설령 주작이더라도 유태인이 세계지배 하고 있다는 요지는 무게감 있지 않냐” 이런 소리 하는 거랑 뭐가 다르냐.
그러면 그냥 제 글도 똥글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한국의 사례만 봐도 약 10년 전에 페미니즘을 껍데기를 쓴 급진적 남성혐오 활동의 여파가 지금까지도 남아있는데, 그 여성주의 구호가 이성적이었다면, 지금처럼 됐었을까요? 저는 전혀 그렇게 생각 안하거든요, 그때는 이성적인 사람들이, 그냥 잠깐 그러다 말겠지 하고 처음에 뒀기도 하고, 국가 차원에서 지지해줬기 때문에 그런 급진적 세력이 활개칠수 있겠겠죠, 그걸 교훈 삼아서, 저는 초장에 맨정신인 사람들이 막아야 한다고 생각 했기때문에 위처럼 말한거구요.
이 커뮤입맛에 맞게 짜여진 찐따망상글은 몇년이 지나됴 또올라오노
아니 뭔 프리메이슨 음모론도 아니고, 발표된 연구도 아닌, '엄마가 연구한 글을 봤다'는 글을 가지고 이러냐;;;;
ㄹㅇ 걍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인구감축썰이 더 신빙성있구먼 ㅋㅋ 그 일환으로 저게 벌어진다고 하는게 더 설득력 있음
걍 여시 병신년이 족발뜯다가 망상 똥글 싸지른 거 같은데 우리 엄마 여성학계 유명함 우리 엄마 연구 몰래봄 이 지랄 ㅋㅋㅋ
병신똥글은 또 어디서발굴한겨
여성들을 위한 세상을 만든다지만 결국엔 스스로 여성성을 포기하려는 족속들
그것이 계급투쟁이니까
가정과 집단과 국가의 해체가 되었을때 손해보는 건 약자라. 예를들어 물건너 나라를 보면 한국보다 더 앞서서 혼인율과 출산율이 낮아졌는데 중년의 나이가 되었을 경우 준비가 안된 특정 성별의 현실이 사회 현상이 되어서 지속적으로 미디어에 나왔음. 한국도 슬슬 숨길 수 없는 사회현상으로 나올 시기야.
당장 국가없이 무인도에 사는 상상하면 순식간에 지나가던 배에 납치되고 오늘부터 니이름은 금식이여 가서 그물올료쌔끼야 당할거같은데
18년도 글이라는데 저 글이 주작인거와 별개로 대부분 성공한거라는게 놀랍네 내가 예전에 사랑의 불시착인가 보다가 마지막에 결혼결혼 하지마라 요즘은 비혼이 대세다 라고 일침 날리는걸 보긴했었는데
대부분 성공한게 아니고 결과를 과거에 예측한거처럼 쓴거지 ㅋㅋ 우리 엄마가 무당인데 2010년에 조만간 코로나 올거라고 예언한거 써놓은거 봤음 이거랑 다를게 없는데
그냥 중국이나 소련에서 할법한 사회혼란야기공작 아니냐
근데 사실 여자들도 기댈만한 남자 찾아서 기대는거를 존나 좋아한다는거임 여성운동은 불필요한 일을 하고 있는거임
딥스테이트도 실존한다
저 글 상당히 오래된 글이지 않나 그리고 당장 주작으로 치부하기엔 대부분 글에 나온대로 흘러가지 않았나? 요근래 몇년동안 페미 운동 일어난거 그거 자연 발생적인 것도 있겠지만 저런 의도 같은게 숨어있었을 수도 있지 않나? 뒤에 엄청난 권력이 숨어있다기보다는 저게 페미들이 동조하고 싶어할만한 내용이고 이용해서 자기 이득 챙기고 싶어할만한 내용이라 난 좀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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