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183억 빚 사태 요약 답글추천 +315


댓글

뭐 리스크 짊어진 투자를 실패한 댓가네

미안한말이지만.. 저건 본인 욕심으로 일어난 결과아님? 나는 당장 아파트대출 1~2억 가지고도 힘들어죽것는디...

미안할거 전혀없고 100% 맞말이심

너도? 나도!

내가 200번째 좋아요다.

그 생각하라고 자료가 도는거임

어자피 저렇게 수십억벌어서 재산불려서 청산당한거라면 반대로 수십억은 또 금새벌겠지. 근데 우리는 1억 모으기도 개빡세잖아. 미안해할 필요없음

워매

에고;;;

읽다가 무서워서 연이자40억까지만 보다 마름...ㄷㄷ

얼마나 무서웠으면 마름? ㅜㅜ

마름모같은련

오싹 오싹 바싹 바싹 ㄷㄷ

바사삭.....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욕심이 굴러서 절망으로 돌아왔네

겁도 없다 ㄷㄷㄷ

뭐 자기 책임이고 알아서 하긋지.

연예인 걱정~~어쩌고..뭐..대출도 능력되는사람이나 해주는거고 업체도 위험부담 감수하고 빌려준거고 그건뭐 본인들 몫이지..

연예인걱정은 하는게 아니란걸 이모씨가 철저하게 가르쳐놨어서..

룰라?

대부업에 손을 대다니... 간도 크다

이거 연예인들 많이하는거자너 ㅋㅋ

연예인들 저런 방식으로 앉아서 수십억 쉽게 쉽게 버는 것만 봤는데 실패 케이스도 있구나

송대관은 인생자체를 망했음.

진짜 생각없이 불리고다녔네...법인이 투자땡기는 것도 아니고

각잡고 한 몇년 뮤지컬 죽어라 돌면 다 갚겠지뭐

레베카~ 넘 재밌게 봤음

(이자 당장은 못 줘) 내 배 까~

레버리지의 무서움 분명 저돈을 레버리지로 벌었을거임... 근데 한번 삐끗하면 전부 잃지... 주택 주담대야 특수한 빚이니까 안고버티는거지만... 저걸 대부업에서...

아니 200억짜리 토지인데 공사비가 36억이 나와? 뭐 아예 싹 밀고 다시 지은거여? 공사비가 36억 나올려면 걍 건물을 하나 지은거나 다름없는데

ㅇㅇ 맞음 토지면적 120평, 연면적 200평 정도되는 26년된 지하1층 지상3층 건물 사서 싹 밀고 연면적 280평 정도되는 지하1층 지상4층 건물 다시 지은거.

아 그 정도면 들만하긴하네 공사비 36억이 진짜 큰건데 수도권 아파트의 공사비가 평당 900 정도로 알고있는데 그렇게 큰 건물이면 계산 얼추 맞긴하네

아니 대부업은 좀 ㄷㄷㄷㄷㄷ 그래도 옥주현 정도면 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근데 신사동건물 250억 팔아도 18억 남는데 한남더힐은 왜 들고있는거지? 건물을 판 차액으로 상환 가능한 금액이아닌데..?

알아서 잘 갚겠지~~

그래봤자 몇달뒤이제 빚청산 기사나옴

짠내투어 하고 나혼산에서 원룸에서 라면 몇번 삶아먹으면 곧 다갚음.

방송이나 인터넷 기사로 잘 나오는 게 연예인들 빌딩사서 몇 년만에 시세차익 얼마 이런 거 자랑처럼 나오잖아. 농구선수는 그게 본인 컨셉이고. 그거 하려다가 뭔가 안맞아서 날렸겠지.

이미 투자사가 전액 대신 상환해준다고 기사 뜸…

근데 아무리연애인이라도 200억씩 대출이 막 나오는구나..

개인으로는 절대 안나오고 법인 세워서 법인이름으로 대출받는거임 대출규제가 개인보다 훨씬 널널함. 이자도 회사 비용처리 할수있으니 엄청 이득이라 개인 소속사 차릴 정도 되는 연예인들은 거의다 하는거라고 보면 됨

건물 임대수익이 평균 3~4%정도일텐데 무슨수로 180억을 빌리고 20% 이자를 썼을까 생각해보니 일단 계약금만 19억이니깐 그사이에 건물 시세 빨리 오르면 그걸로 바로 갚으려고 했었었나보네

참 이상한 일임 신사동 건물도 저걸 왜 했지? 싶고. 공사당했나

본인도 잘벌거고 최태원 동거인이랑 베프시니 급한불은 알아서 잘 끄실듯

오호 또 그래요? 뭐 회장님 전화한통이면 끝나겠네.

3억짜리 아파트도 대출 다안나온다고해서 머리아픈데 그사세구나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 불법이 아니지만 저런 시스템으로 수십억씩 이득 보는 구조가 서민층이 보기엔 참..

연예인인데뭐 자기가 벌인일 자기가 알아서 하겠지 (남의일)

건물넘기면 빚털수있는거 아니야?

금액이 다 꿈같은 금액이네

걱정 안해도 어련히 잘 갚을 것 ㅋㅋ 위대한 연예인님들께서는 알아서 잘 하심

돈이 많으니 망하는 케이스도 크네

누가 그렇게 과욕을 부리랬나~ 뭐 근데 갚을 능력 되잖아? 열심히 일해서 갚으면 돼!

금방 일어남

아니 대부업에 왜 손을 대...?

옥주현 이라면 그냥 금방 갚을듯

으잉? 마진율이 너무 나쁜대....신사동 토지 200억+건물 올리는데에 32억 써서 250억에 팔면 고작 18억 이득인데, 그 기간동안 낸 이자와 투자 리스크를 생각하면 너무 나쁜 구조 아님? 한남더힐 들어간건 팔리지도 않은 부동산을 담보로 했으니 조진거니 별개고, 애초부터 투자한 부동산 자체가 리스크 대비 수익이 나쁜걸로 보임.

보통 연예인들이 저런 투자할때 소속사 차려서 법인명의로 대출받아서 하는데 그러면 이자를 회사 비용처리를 할수있어서 부담이 크게 안됨. 그리고 서울 부동산이 비싸서 사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사기만 하면 손해볼 가능성이 적으니 보통은 리스크도 그렇게 안크지.

1-2년만 빨리 움직였으면 성공했을수도 있었겠는데 그래도 좀 많이 과했군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랬어

어차피 건물들 정리하고 활동해서 금방 갚겠지 그리고 부동산만 언급된거지 각종 채권이나 주식 등도 당장 못팔아서 그런거지 꽤 있을텐데

내가 이걸 굳이 알아야 되나 싶은 이야기네 200억 빌린다는 말 자체가 감도 안 오고 딴세상 이야기 같고 은행에서도 갚을 능력 되는 것 같으니까 빌려줬겠고 알아서 갚겠지

빚쟁이 컨셉으로 아형나와서 세탁만 하지말아다오

한동안 티비에서 자주 보려나..?

대부업에 183억을;;;

50억 현금을 가지고 있었으면 젠장 가려운데도 안긁고 살겠구만 욕심부리다 배터졌네. 에휴. 어차피 다 청산하고 정리하면 또 매년 몇억씩 벌면서 살겠지. 연예인 걱정을 내가 왜하냐? ㅋㅋ 5천짜리 아파트 사는것도 쫄려서 가슴이 두근거리는주제에 ㅋㅋㅋ

난 50억있으면 뻘짓안하고 평생 편하게 살것같은데 찐부자들은 관념이 다르구나

사람 욕심이 끝이 없어서.. 100억 1000억 부자들 틈에 껴서 놀려면 돈이 더 필요하거든 ㅋㅋ

그니까 난 일단 50억도 없는데... 연예인은 진짜 스케일이 다르구나... 몇십억 몇백억이 아주 우습네.

이야 빚을 저렇게나 많이 질 수 있다니 정말 부럽다 진정한 가수시니 돈 금방 버실듯

조만간 나혼자 산다에 나오겠네.

원한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아서 알바아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