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보다는 대장동 건이 더 문제죠. 일단 인사 검증 때 감안하고 지명했다고 하고 당사자가 인청에서 소명하겠다고 하는데 이걸로 또 인청 전까지 시끌시끌하겠네요
좋은 의미로 이력이 화려하시네요. 노무현 대통령 시기 인사였으면 더더욱 믿음이 가구요. 인사권자가 자신과 손발이 맞고 능력도 있는 인재를 기용하는 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 '코드인사'라는 딱지를 붙이고 싶은게 아니라면 말이죠.
후보였던 현역의원들 다 거절했나보네요
경력에 있네요 성남산업 어쩌고... 참여정부 비서관 했다고 욕 하는 사람이있어요? 성남라인들이 많으니 한마디식 하는거죠.
대통령 흔들기에 진심인 세력이 분명 있습니다. 법무장관 후보는 박은정 의원이 제격인 거 같은데 좀 써봤으면 좋겠네요 ㅎㅎ 본인이 안받겠죠?
우리나라는 변호사들이 다 한자리씩하고 변호사들이 움직이는 나라같네요..
ㅋㅋㅋ 본인이 올리신 짤 조차 성남 이력 있는데 물타기를 하시려구요 커리어 이어 가면 이곳 저곳 라인 타는거죠 다 아시면서 왜 이러신다
@8c4e10f4 님 누가 성남재단이사 안했다고 했나요? 일부러 자르면 또 뭐라할까봐 아예 풀로 가져왔네요 근데요 저분 노사모였고 노무현대통령후보 때부터 법률특보까지 하신 분입니다.근데 그 성남하나만 보고 또 물어뜯으시니 말하는 겁니다
이분 삼성그룹 로비 처음 폭로한 분 아닌가?? 기억이 가물하네요 ㅋㅋ
@8caff9a7 님 오호~ 맞네요. 검색해 보니까,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법무비서관이었던 이용철 전 비서관은 2004년 설 명절 무렵 삼성그룹 측으로부터 500만 원이 들어있던 돈다발(선물 상자)을 전달받았으나, 이를 곧바로 반환하고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신고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 2007년에 이 사실을 공개하며 "삼성 등 대기업들이 고위 공직자들을 상대로 관리 차원의 조직적인 로비를 벌였다"고 폭로한 당사자라고 나오네요.
@951c0730 님 또 한분 있을텐데..이름이 비슷해서.
현지누나 화이팅
윤석열도 문재인때 사람이에요
@e2fb5577 님 문윤일체죠
한덕수도 노무현 정부 국무총리였습니다. 그 때 노무현의 사람이었으면 영원히 까방권 손에 쥐어지는겁니까...
@cd229078 님 그래서 저사람이 한덕수처럼 내란가담하고 그랬나요?
@cd229078 님 그런 논리면 이재명 대통령과 인연이 있다는 이유로 무조건 비판하는 것도 문제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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