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아들이 걱정된다며 엉덩이에 이상한 마개를 꽂고 다니게 만든 엄마





댓글

?? : 그리고 요샌 더 큰걸 쓰고 있어

이건 좀 슬프네...

??? : 오냐 오늘 어디 한번 죽어보자

미친년

정신질환을 앓고 있었으니까 따지면 맞긴한데...

바텀게이가 똥 자꾸 지리는 이유를 그럴듯하게 만들어서 하는 변명 같은데

장기간 저러면 항문 조임 약해져서 오히려 안끼면 줄줄 나올듯....

옛날에도 본 글이었는데 제목이 이거 근친이냐? 인줄은 오늘 처음 알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