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유명했었던 캠핑 레전드 사건 ㄷㄷㄷ

 

 

댓글

레전드 풀만가드

각자 분담해서 가져오자 난 고기 난 술 난 가스 버너?

버너는 어디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덕분에이해함

저거 무게 꽤 될텐데 그게 가늠이 안되나 ㅅㅂㅋㅋㅋ 아님 트렁크에 실려있는거 흘겨보고 출발했나

아녀 가스버너도 무거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전동드릴박스랑 비할 무게가 아니던데 ㅋㅋㅋ

유선 드릴은 생각보다 안무거움

??? : 니가 불 피워서 구워놔라 너 때문이니까 ㅋㅋㅋㅋ

난 급식때 수저통 들고 가야하는데 리모컨 들고 갔었음ㅋㅋ

저거 시발 드릴로 바위랑 비벼서 불 낼수 있냐

전기ㅋㅋ

유선 드릴을 어떻게 킬건데ㅋㅋㅋ

뭐 해? 빨리 나뭇가지 줏어와야지

나뭇가지 드릴에 꽂으면 불씨는 5초 컷이네

‘저 놈의 기름을 짜서 불을 피워라’

아 버너인줄 알았는데 드릴가방이였구나ㅋㅋㅋㅋㅋ

드릴말씀이 있습니다.

돌판에 구워야지 뭐 ㅋㅋ

난 저번달캠핑때 화로대 케이스인줄알구 들고왔더니 폴딩식접이버너 --; 캠핑장에서 3천원내고 빌림 ,,

이종석 씨였나

마종석씨 오래 사실겨.

이제 마찰열로 불 만들어야지

고기를 드릴로 잘 뚫어줄겁니다!

어이 지금부터 육회파티다

갑분싸 됐겠네ㅋㅋㅋㅋ

뭐해시발 나뭇가지 주워와야지

뭐해 나무 비벼서 불 피워야지

뭐해 집에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