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억어치 엔비디아 칩 실은 美트럭, 두 달째 실종상태


 
도난당한 화물 가치는 1140만달러에 달한다. 해당 화물트럭은 지난 8월29일 식품 운송업체 로고를 부착하고 출발했다. 트럭은 예정된 경로를 따라 남쪽으로 이동했지만 이후 배차 담당자와 연락이 끊겼다.
 
수사당국은 차량을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카운티까지 추적했지만 이후 행방을 놓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경찰은 트럭이 실종되기 전 여러 차례 수시간 동안 정차한 사실까지 확인했으나 현재까지 체포된 용의자는 없는 상태다. 수사당국은 화물 운송 절차에 익숙한 전문 조직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최초 신고는 화물이 사라진 뒤 수일이 지난 후에야 나왔다. 화물은 8월 말에 출발했지만 도난 사실은 9월 초에 파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범인들이 고가 장비를 옮기거나 처분할 시간을 충분히 확보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경찰은 구체적으로 어떤 제품이 실렸는지와 장비 회수 여부를 공개하지 않았다.
——-
중국으로 밀수출 되지 않았을까 의심을 해봅니다

댓글

니하오아닌가요

영화같네요 부르는게 값이니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