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레전드 병신 기자 사건

 

2003년 5월

 

이라크 전쟁 취재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마아니치 신문의 기자 고미 히로키 

 

공항에서 수하물 검색 와중에 그의 수하물이 폭발하는 사건이 벌어짐

 

 

이 폭발로 인해 1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중상을 입게 됨

 

 

 

어이가 없게도 이 기자는 집속탄의 자탄 하나를 폭발 할 위험이 없다 생각하고 기념품으로 챙겼고

 

이게 공항 검색 중에 폭발 해버린 것이었음

 

 

 

요르단 국왕 압둘라 2세가 직접 부상자들 찾아갈 정도로 큰 이슈였던 사건이었는데

 

이 사건으로 기자는 과실치사 혐의로 1년 6개월 깜방행을 선고 받음

 

 

이후 마이니치 신문에서 공식적으로 사과 박고 일본에서도 외교적 노력을 기울인 끝에 그 기자는 압둘라 2세의 특별사면으로 겨우 풀려나게 됨

 

 

 

직후 마이니치 신문에서 해고 되었고 현재는 조용히 살고 있다고 함

 

짤은 그 기자가 이전에 복사기로 야추를 찍는 등의 기행을 펼친 것이 신문을 통해 고로시 된 것

 

 

댓글

진짜 븅신이라는 단어밖에 안 떠오르네.ㅣ.

저렇게 수염 기르는 놈중에 정상인 못 봄 ㅋㅋㅋ

정말 통쾌했어요

저승문호는 괜찮을거같은데

....??????

자탄 1개가 폭발력이 어느정도지? 저정도면 수류탄 1개랑 맞먹나

가장 위험한 실행력 있는 빡대가리

K-4 사고사례도 실거리 사격장 내 무단침입한 노인이 불발난 이중목적고폭탄 황금쥬지 탄두가 금붙이 인줄 알고 주워 가다가 폭발한 사고 사례 있었는데

굿다이노

비행기 안에서 터졌으면 한명 죽은 걸로 안 끝났을텐데 이걸 천만다행이라고 해야 하는지...

ㅅㅂ 그렇네.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공항검색대는 통과할거라생각했냐 ㅋㅋㅋ

마무리 확실하네

주머니에 넣고 다니지 아쉽네

지가 뒤졌으면 딱인데 애꿎은 사람이 죽었네

진짜개1병신이네 ㅋㅋㅋ

군대를 안가서 저런거에 심각성을 못느끼는건가ㅋㅋㅋㅋㅋ

고추카피는 존나웃기네ㅋㅋ

꼭 하나씩 찐빠. 잘 하다가

진짜 개또라이새끼네